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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물류산업, 현지기업과 협력 통한 진출 필요

  • 출처 : KOTRA 광저우무역관
  • 등록일 : 2017.09.08
  • 조회수 : 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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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 물류산업 진출 필요성

 

ㅇ 국내 물류회사들의 해외시장 진출이 필수가 되고 있음.

  - 국내 물류 대기업들은 이미 해외로 눈을 돌려 외국 물류기업과의 인수합병, 전략적 제휴, 해외 합작법인 설립을 통해 다각도로 해외 진출을 방안을 모색하고 있음.

  - CJ대한통운은 알리바바(阿里巴巴)의 계열사 '차이냐오(菜鸟)'의 협약 및 훈춘시(琿春市)와 MOU를 체결했고, 롯데글로벌로지스는 중국 대형 택배업체 윈다(韵达) 및 식품배송업체 ZM로지스틱스와 협약을 체결함.

 

ㅇ 중국으로의 역직구* 증가로 한국과 중국 간의 물류 수요가 증가함.(역직구: 외국인이 국내 인터넷 쇼핑몰에서 상품을 구매해 현지로 배송 받는 구매 형태를 뜻함)

  - 현재 중국으로의 역직구 판매액은 총 4405억 원으로 전체 판매액(5763억 원)의 76.4%를 차지함. 중국으로의 역직구 판매량의 증가로 중국 현지 물류기업과의 협력 필요성이 커짐.

  - 중국행 역직구 물량 증가로 인해 관련 물류시장 규모가 크게 성장할 전망임.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해 기준 중국 역직구 물류비는 약 900억 원 규모였고, 역직구 물류시장은 2020년까지 1900억 원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예상됨.

  - 한국 물류업체들은 늘어나는 중국 역직구 물량을 확보하기 위해 중국 현지 택배회사, 쇼핑몰과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전용 특송센터를 확충하는 전략으로 전환하는 추세임.

 

ㅇ 현재 중국 물류산업은 유효 수요에 비해 공급 능력이 부족함.

  - KMI 중국 리포트에 따르면 중국 소비자의 물류서비스 요구 수준과 물류기업의 서비스 능력 및 물류기업의 정책 환경에 대한 기대 격차가 크기 때문에 중국 물류시장은 한국이 진출을 고려해볼 수 있는 시장임.

 

□ 물류산업 현황

 

ㅇ 물류신문에 따르면, 중국 물류센터산업은 2013년 23조 원에서 2016년 42조 원 규모로 성장했으며 연평균 15% 성장이 예상됨. 

  - 2016년 광저우·충칭·상하이의 물동량이 각각 11억9000만 톤과 10억7000만 톤, 8억9000만 톤에 달함. 2016년 광저우·상하이의 교통운송창고 산업규모는 각각 1377억4200만 위안과 1160억2700만 위안으로 각각 다른 도시에 비해 월등히 높음.

 

중국 물류 거점지역 데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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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물류 거점 지역 데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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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중 물류기업 협력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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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 합작법인은 이미 구축된 중국 내 인프라 흡수가 쉽고, 현지 영업력을 사용하는 데 용이함. 무엇보다 중국 현지 업체와 제휴를 통해 까다로운 통관 절차를 간소화할 수 있음.


□ 시사점
  
ㅇ 중국 시장은 단독으로 서비스 네트워크를 구축하기에 비용 부담이 큼. 중국 업체와 분담해 물류 루트를 나눠 작업하거나 양측의 기술과 네트워크를 공유하면 비용 절감이 가능함.
 
ㅇ 국제 운송에 있어서 가장 차질을 빚을 수 있는 통관 지연 등에 있어서 외국기업보다는 현지기업과의 네트워크를 활용할 경우 좀 더 용이하게 진행이 가능할 수 있는 등 이점이 있음. 
 
ㅇ 중국 시장 진출을 위해 '화주·물류기업 해외동반진출 지원사업' 등 정부 지원정책 등을 활용 가능함.
  - 그 외 중국 현지의 물류 관련 전시회, 전자상거래 관련 전시회 등을 참가해 파트너를 물색해 볼 수도 있음.
  - 해외 화주 및 물류기업 관계자들을 만나 국내 물류회사의 물류 서비스와 기술을 알리는 활동도 적극적으로 추진할 필요가 있음.
 
 2017~2018 중국 주요 물류 관련 전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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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원: 중국 해관총서, 해관신식망, 중국 무역망, 광동성물류업발전보고(2015-2016), KITA, 한국 경제뉴스, 물류신문, 한국 관세물류협회, 알파라이너, 매일경제신문, 국토교통부, 해양수산부, 글로벌전시포털, KOTRA 광저우 무역관 자료 종합 

 

* 본 페이지에 등재된 모든 자료는 KIEP 및 CSF의 공식적인 입장을 대변하고 있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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