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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요 내용 ☐ 최근 중국 국가통계국(国家统计局)이 2018년 중국 각 성(省)의 주민 1인당 평균 가처분소득 통계를 공개함. 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베이징(北京)과 상하이(上海)의 1인당 가처분소득이 처음으로 6만 위안(약 1,000만 원)을 돌파해 기타 지역을 월등히 앞섰으며, 저장성(浙江省)은 3위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남. ☐ 베이징과 상하이는 중국 1선 도시(대도시) 중에서도 핵심 도시로 현대 서비스업이 가장 발달했는데, 현대 서비스업은 고소득층이 집중되어 있는 업종이기도 함. 저장성은 중국 전역에서 도·농간의 소득 격차가 가장 적은 성임. ☐ 지난해 주민 1인당 가처분소득이 전국 평균 수준을 웃돈 곳은 10개 성(省)으로 집계됐으며, 그중 7개 성은 1인당 가처분소득이 3만 위안(약 507만 원)을 넘어섰음. 3만 위안을 돌파한 7개 성은 지리적으로 중국 동부 연해의 경제발달 지역에 위치하고 있음. ☐ 장바오퉁(张宝通) 산시성(陕西省) 경제문화연구회 회장은 “서부 지역의 다수 농촌과 소도시의 경제발전은 매우 낙후되고 있고 자연조건도 열악해 동부 연해 지역과 같은 경제발전 여건을 갖추고 있지 않기 때문에 발전 방식을 달리해야 한다,”라고 조언함. [관련정보]1. 베이징, 지난해 1인당 가처분소득 6만 위안 돌파(뉴스브리핑, 2019년 3월 25일)2. 中 각지의 주민 소득 공개, 동·서부 지역 격차 커(뉴스브리핑, 2019년 3월 26일) ※ 본 이슈분석 전문은 첨부파일을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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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지역별 주민소득 수준과 향후 과제 분석
CSF
2019.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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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요 내용 ☐ 최근 중국 국무원(国务院) 판공청이 《출산보험 및 근로자 기본의료보험 통합 전면 시행에 관한 의견(关于全面推进生育保险和职工基本医疗保险合并实施的意见, 이하 ‘의견’)》을 발표하고, 올해 말까지 출산보험과 기본의료보험 통합을 실현하기로 함. ☐ 중국 정부는 두 보험이 통합된다고 해서 출산보험이 폐지되는 것이 아니라, 두 종류의 보험과 보장혜택을 그대로 유지하고 통합 관리를 통해 비용을 낮추는데 취지를 두고 있다고 강조함. ☐ 한편, 출산·의료보험 통합이 둘째 아이 출산에 미칠 영향에 대해 일각에서는 “한 가정에서 출산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 중 출산보험은 영향력이 매우 작은 요인,”이라며 “영향이 미미할 것,”으로 분석함. [관련정보]1. 中 출산·의료보험 통합, 기업의 보험가입 절차 더 간편해져(뉴스브리핑, 2019년 3월 28일)2. 中 국무원, 출산·의료보험 통합 전면 실시(뉴스브리핑, 2019년 3월 28일) ※ 본 이슈분석 전문은 첨부파일을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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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출산·의료보험 통합의 의미와 향후 전망
CSF
2019.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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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요 내용 ☐ 지난 3월 26일 중국 재정부(财政部), 공업정보화부(工信部), 과학기술부(科技部), 국가발전개혁위원회(国家发改委) 등 4개 부처에서 《신에너지 자동차 보급·응용 재정 보조금 정책 개선에 관한 통지(关于进一步完善新能源汽车推广应用财政补贴政策的通知, 이하 ‘통지’)》를 발표함. ☐ 보조금이 대대적으로 삭감된 신규 정책과 관련하여 재정부에서는 “신에너지차 산업 규모가 빠르게 확장되면서 새로운 문제점이 나타났기 때문,”이라며 문제점들을 소개함. ☐ 중국의 신에너지 자동차 산업 규모가 커지면서 신에너지차 재정 보조금 관련 신규정책이 출범할 것이라는 점은 업계에서 예상했던 바임. 일각에서는 “보조금 삭감은 합리적인 것이나 업계에 일정 부분 부담이 될 수 있어 신에너지 완성차와 배터리, 소재 등 산업체인 전반에서 비용을 효과적으로 낮춰 보조금 삭감에 따른 영향에 대응해야 한다,”고 지적함. ☐ 신에너지자동차 시장 일선에서도 보조금 삭감·폐지 정책을 예견한 바임. 일부 기업은 앞서 보조금 혜택 카운트다운 분위기를 조성하며 가격 보장 프로모션을 출시하기도 함. [관련정보]1. 中 신에너지차 보조금 삭감 소식에 기업들 앞다퉈 대책 마련(뉴스브리핑, 2019년 3월 29일) ※ 본 이슈분석 전문은 첨부파일을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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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신에너지차 보조금 신규 정책 출범과 그 영향
CSF
2019.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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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요 내용 ☐ 이는 증치세 세율의 전반적인 인하를 의미하는 것으로 과거 16%의 세율이 적용됐던 분야의 세율이 일제히 13%로 하향 조정된 것임. 이와 마찬가지로 10%의 세율이 적용됐던 분야의 세율은 9%로 인하됨. 16%의 증치세 세율이 적용되던 분야는 제조업 외에 도매 중심의 상업 등이며 10%가 적용됐던 분야는 교통·운수업, 건축업 외에 부동산, 전신, 우정, 농산품 판매 등임. ☐ 올 들어 보편적 감세 및 구조적 감세를 위한 구체적인 조치가 이어지고 있는데 이는 모두 중국 실물 경제와 자본시장 발전 촉진에 긍정적이라는 분석임. ☐ 4월 1일 예정대로 증치세 세율이 인하되면서 중국의 기름값, 천연가스 가격과 전기 요금, 고급 자동차, 아이폰, 명품 등의 가격이 정도는 다르나 하락하는 모습을 보임. [관련정보]1. 中 재정부·세무총국 증치세 개혁 세칙 공개(뉴스브리핑, 2019년 3월 26일) ※ 본 이슈분석 전문은 첨부파일을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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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증치세 인하 세칙 공개,영향과 수혜 분야는
CSF
2019.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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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요 내용 ☐ 중국의 빠른 경제성장을 이끌던 충칭(重庆)시가 자동차산업의 부진으로 인해 급격한 경기 둔화에 직면함. ☐ 충칭시의 경기 둔화는 충칭 경제의 핵심 축이던 자동차 산업의 침체와 관련이 깊으며 특히 자동차 산업 고도화가 지체되면서 지속적 성장의 한계가 드러남. ☐ 충칭시는 자동차 산업 고도화를 적극 추진해 현 상황을 타개해 나갈 계획, 다만 자동차 산업의 패러다임이 변화하고 있고 자동차 외 산업의 파이가 아직 크지 않아 이전의 고성장률을 회복하기는 단기적으로 어려울 전망. ※ 본 이슈분석 전문은 첨부파일을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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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충칭(重庆)시 경기 둔화 배경과 전망
최재희
KIEP 세계지역연구센터 중국경제실 중국권역별성별연구팀
2019.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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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요 내용 ☐ 중국 지도부는 3월 3~15일 개최된 양회(兩會)에서 증치세(增值税) 개혁을 중요한 과제로 제시함. ☐ 최근 발표된 중국의 증치세 개혁 조치는 △증치세율 인하와 △증치세 관리방법 개혁의 두 가지로 나누어 볼 수 있음. ☐ 중국의 최근 증치세 개혁 조치는 중국 경제의 하방 압력이 커짐에 따라 내수 활성화를 통해 경기를 부양하고자 하는 의도로 해석됨. ☐ (평가) 향후 중국의 증치세 개혁 정책이 지속될 것으로 보이나, 경기부양 효과는 제한적일 수도 있음. ※ 본 이슈분석 전문은 첨부파일을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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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중국의 증치세 개혁 내용 및 평가
조고운
KIEP 세계지역연구센터 중국경제실 중국팀
2019.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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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중국 증권의 글로벌 시장 편입 배경 1990년 상하이 증권거래소가 출범한 이래 중국의 증권시장은 상당히 빠른 속도로 성장해 왔으며, 미국에 이어 2위에 올라서게 되었다. 이 같은 고속 성장은 2005~2006년 주식시장의 가장 큰 제약요인 가운데 하나인 비유통주 개혁에 성공함으로써 가능했다. 개혁 직전 중국 주식시장의 비유통주 비중은 무려 65%에 달하였는데, 이는 중국 주식시장에서 거래할 수 있는 주식이 35%에 불과하다는 것을 의미한다. 2001년 12월 WTO 가입 당시 중국 정부가 증권시장을 지나치게 보수적으로 개방하면서 중국 증권시장이 새롭게 도약할 수 있는 기회를 상실하였다. 그 후 외국인 투자자에 대해 적격 역외기관투자자, 위안화 적격 역외기관투자자, 후강통, 선강통, 채권시장 등록제 등을 통해 외국 투자자에게 개방폭을 확대하면서 주식시장을 활성화하는 정책을 시행해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외국인 투자자는 크게 늘지 않고 있으며, 중국 주식시장의 성장에 큰 동력으로 작용하지 못하였다. 중국 기업들은 중국 증권시장에 상장하는 것이 제도적으로 어려울 뿐만 아니라 증시도 침체되면서 해외 상장에 눈을 돌리게 되었다. 특히 알리바바와 같은 초대형 기업이 뉴욕 증시에 상장되면서 중국 증시가 도약할 기회를 잡지 못하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중국 증시에 외국 투자자들을 끌어들이고 중국 증시를 활성화시키기 위해 중국 정부는 중국 증시의 글로벌 지수 편입을 도모하고 나아가 그 규모를 확대해가고 있다. 중국 증시의 충분한 글로벌 지수 편입은 중국 증시의 성장뿐만 아니라 해외에 상장된 중국 기업의 유턴을 유도할 수 있다는 점에서 일석이조의 효과를 기대할 수 있을 것이다. 2. 중국 A주의 최초 MSCI 편입 선진국 지수인 모건스탠리 캐피탈 인터내셔널(Morgan Stanley Capital International, MSCI)은 후강통, 선강통 등 중국의 증시 개방 조치에 대해 긍정적으로 평가하면서 신흥국 지수 편입을 결정하고 1단계로 2018년 8월에 5%를 반영하였다. 이로써 신흥국 지수에서 중국 비중이 28.6%에서 29.3%로 확대되었다.(한국 15%) MSCI 신흥국 지수 편입의 외국인 자금 유입 효과는 장기적으로는 2,000억~3,600억 달러로 추정되고 있다.
외국 기관투자자의 중국 주식 보유잔액이 지수 편입을 앞두고 6개월 연속 증가하여 그 비중이 2016년 12월 2.2%에서 2017년 6월 2.8%로 상승하였다. MSCI 편입이 결정된 2017년 6월에는 외국기관의 보유잔액 증가폭이 15개월 만에 최대치인 626.6억 위안을 기록하였다. 그러나 홍콩 등 해외에 상장한 중국기업이 이미 MSCI 신흥국 지수의 27%를 차지하고 있어 0.73% 비중 확대의 영향이 제한적인 측면도 있다. 또한 MSCI 편입 전 10년간 중국 증시의 신규 IPO(1,746억 달러)와 증자 규모(6,165억 달러)가 지나치게 커서 MSCI 편입 효과는 별로 크지 않을 것으로 추정하기도 하였다.(국제금융센터) 3. 중국 A주의 MSCI 편입 확대 MSCI는 금년 2월 28일에 3단계에 걸쳐 중국 A주의 신흥국 지수 반영비율을 기존 5%에서 20%로 확대하기로 결정하였다. 1단계로 금년 5월에 기존 5%에서 10%로 확대되며, 8월에는 15%, 11월에는 20%로 확대할 계획이다. 또한 창업판 시장(ChiNext) 시장은 금년 5월 처음으로 10%가 편입되며, 11월에는 20%로 확대될 예정이다. 최종 편입 확대가 이루어질 경우 중국 A주는 기존 239개 대형주에서 253개 대형주와 168개 중형주로 증가할 전망이다. 중국 창업판 시장은 선전 증권거래소에만 있는 시장으로 벤처기업을 중심으로 상장하는 시장으로 한국의 코스닥 시장에 해당한다. 금년 11월에는 창업판 시장의 20%를 중국 A주에 포함하기로 하면서 27개 종목이 A주에 포함되었다. 중소기업판 시장의 상장기업이 MSCI에 편입되면서 향후 미 편입된 다른 창업판 상장기업이 후보군에 오르게 되었다. 4. 중국 채권의 블룸버그바클레이즈 글로벌 지수 편입 블룸버그는 2018년 3월 23일 중국 위안화 채권이 4월부터 글로벌 지수에 편입된다고 발표하였다. 중국의 위안화 표시 국채와 은행채는 지난해 4월부터 블룸버그바클레이즈 (Bloomberg Barclays) 글로벌 지수에 편입되었다. 중국 채권의 글로벌 지수 편입은 20개월에 걸쳐 진행되며, 완료될 경우 글로벌 지수 전체의 6.03%를 점하게 된다. Global Aggregate Index는 추종자금이 2.5조 달러로 편입이 완료될 경우 약 1,380억 달러의 글로벌 채권자금이 유입될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국제금융센터) 중국 채권으로 포트폴리오 자금의 유입이 증가할 경우 만기 5년 이상의 중국 국책은행 및 투자등급 채권의 금리가 하락할 것으로 예상된다. 중국 채권은 블룸버그바클레이즈 지수뿐만 아니라 JP모건의 글로벌 신흥시장 채권지수(Global Emerging Market Bond Index)나 런던증권거래소의 세계국채지수(World Government Bond Index) 등의 다른 주요 글로벌 지수에 편입될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주식과 달리 이번 중국 채권의 글로벌 지수 편입은 중국 채권 사상 처음이므로 중국으로서는 매우 의미 있는 일이다. 중국 주식시장과 채권시장에서 외국인 기관투자자 점하는 비중은 2% 정도의 미미한 수준이었으나 중국 주식과 채권의 글로벌 지수 편입의 영향으로 3% 전후 수준으로 상승하고 있다. 5. 한국에 대한 영향 중국 증시의 MSCI 편입 확대는 과연 글로벌 증시와 한국 증시에 어떤 영향을 가져다줄 것인가 살펴보자. 우선 금년도 중국 증시의 MSCI 편입 확대는 직접적으로 우리나라를 포함한 여타 신흥국의 MSCI 비중을 어느 정도 축소시키는 것이 불가피하다. 현재 한국 비중은 13.5%에서 금년 11월에는 12.7%로 줄어들 것으로 추정된다. 반면 신흥국 지수 내에서 중국 비중은 현 3.1.1%에서금년 11월 31.9%로 증가할 것으로 추정된다.(국제금융센터) 또한 한국 등 신흥국에서 자금이 중국 증시로 유입될 것으로 예상되지만 그 규모는 그다지 크지는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 그 이유는 기존 중국의 MSCI 신흥국 비중은 대부분 홍콩이나 뉴욕과 같이 해외 상장에 의존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금년 한국 증시에 대한 영향은 미미할 전망이다. 이처럼 중국 증시의 MSCI 편입 확대가 단기적으로는 한국 증시에 미미한 영향을 주는데 그치지만 중장기적으로는 달라질 수 있다. 중국 증시의 MSCI 편입 확대는 현 20%에 그치지 않고 향후 지속적으로 확대될 전망이다. 창업판 시장이 후보군에 포함되면서 그 규모는 더욱 커지게 되었다. 창업판 시장은 중소기업판 시장과 함께 최근 10여 년간 중국 증시 상장에 매우 활기를 띠고 있다. 또한 미중 무역분쟁으로 인해 중국이 증시 개방을 가속화할 경우 그 속도는 훨씬 빨라질 수가 있다. MSCI 내에서 중국 비중이 빠른 속도로 확대될 경우 한국에 대한 영향이 상당해질 수 있으므로 면밀한 모니터링과 적절한 대응책 마련이 요구된다. 중국 채권이 블룸버그바클레이즈 글로벌 지수에 편입되면서 한국 주식시장뿐만 아니라 채권시장도 영향을 받게 되었다. 동 지수 외에 다른 글로벌 지수에도 편입될 경우 중국 채권의 위상은 크게 강화될 것이며, 반면 한국 채권의 위상은 상대적으로 더욱 약화된다고 볼 것이다. 중국 채권의 블룸버그바클레이 글로벌 지수 편입이 편입 시기나 순차적 확대 방식 등을 감안할 때 한국에 대한 영향은 제한적이지만, 한국 채권시장의 자금이 어느 정도 중국 채권시장으로 이동해 가는 것도 불가피할 것이다. 채권은 주식에 비해 직접적인 충격은 상대적으로 미미하다고 볼 수 있으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국 채권 금리의 상승을 유발할 수 있다. 이는 한국 정부나 기업의 입장에서 자금조달 비용이 상승하는 것을 의미한다. 중국 채권의 여타 글로벌 지수 편입도 점차 진행된 가능성이 매우 크므로 이에 대한 모니터링과 대책 마련이 필요하다. <참고문헌> 이치훈, 이상원, 중국증시의 MSCI 편입에 따른 수급영향 점검, Issue Analysis, 국제금융센터, 2018. 안남기, 최성락, MSCI의 중국 A주 편입확대 결정 및 영향, Issue Analysis, 국제금융센터, 2019. 글로벌 마켓 포커스, 중국 채권, 4월부터 불룸버그 바클레이즈 글로벌 채권지수 편입...위안화 위상 강화, 2019.2.9 https://blog.naver.com/gmfocus1/221459899816 김윤경, 중국국채 글로벌 채권지수 편입 발표, 2018.3.27. http://www.kcif.or.kr/front/board/boardView.do#For more detail +
중국 주식과 채권의 글로벌 시장 편입과 확대의 의미
구기보
숭실대학교글로벌통상학과 교수
2019.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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