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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 트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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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정치·외교, 사회·문화 등 다양한 분야의 주요 이슈에 대한 동향을 정리하여 제공합니다.

파나마, ‘하나의 중국’ 원칙에 따라 타이완과 단교

한현우 소속/직책 : 중국 아우라 기업자문유한공사 대표이사 2017.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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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요내용
 
□ (현황) 중국과 타이완이 치열한 외교전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파나마가 중국과 수교를 맺고 ‘하나의 중국’ 원칙에 따라 타이완과의 단교를 선언함에 따라 타이완의 외교적 고립이 가속화 되고 있음.
 
□ (원인과 분석) 파나마는 중국의 경제원조를 이유로, 중국은 ‘하나의 중국’ 원칙을 거부하는 차이잉원 타이완 총통과 집권당인 민정당에 대한 압박 조치를 위해 수교를 맺은 것으로 보임.
 
□ (전망과 시사점) 중국이 바티칸 등 타이완의 수교국과 협상을 추진하는 등 외교 압박을 강화할 것으로 보여 추가 단교 사태가 나타날 가능성이 높으며, 이에 따른 양안관계의 악화가 우려됨.
 
※ 본 이슈분석 전문은 첨부파일을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첨부파일 이슈분석_한현우_파나마, '하나의 중국' 원칙에 따라 타이완과 단교.pdf
키워드

파나마 타이완 하나의 중국 차이잉원 운하 양안관계 경유외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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