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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 트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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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정치·외교, 사회·문화 등 다양한 분야의 주요 이슈에 대한 동향을 정리하여 제공합니다.

中 대도시 주택임대료 상승 현황과 요인 분석

CSF 2018.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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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요 내용

 

☐ 베이징(北京), 광저우(广州), 선전(深圳) 등 중국 1선 도시(대도시)의 주택임대료가 가파른 상승세를 보이고 있음. 최근 중국의 21세기경제연구원(21世纪经济研究院)이 11개 중국 주요 도시를 대상으로 분석한 결과, 7월 주택임대료가 대체로 20% 넘게 치솟았음.  

 

☐ 베이징의 경우, 최근 주택임대 시장의 거래량과 가격이 모두 상승세를 보이면서 월평균 주택 임대료가 5,000위안(약 82만 원)에 육박함. 7월 베이징의 임대주택 월평균 임대료는 4,902위안(약 80만 원)로, 6월 대비 2.9% 올랐고 상승폭은 6월의 5월 대비 증가율(4.2%)보다 1.3%p 축소됨. 

 

☐ 전문가들은 베이징 주택임대료 상승의 주요 원인으로 공급과 수요의 불균형을 꼽았음. 현재 베이징의 주택임대 인구는 800만 명인 반면, 임대주택 공급량은 340만 개에 불과해 400만 개 이상이 부족하다는 통계치도 제시됨.

 

☐ 이밖에 광저우, 선전의 7월 주택임대료도 30% 넘게 상승한 것으로 나타남. 21세기경제연구원의 분석가는“졸업예정자의 취업시즌인 가을철이면 임대시장의 공급과 수요가 일시적으로 급증하는‘계절적 특수성’이 임대료 상승의 주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고 보았음. 또한, “졸업예정자의 급여 수준 향상이 주택임대료 상승으로 이어지고 있다,”고 분석함.

 

☐ 한편, 중국 대도시의 주택임대료가 상승하면서 7월 들어 중국 각지에서는 주택임대 시장 규범화 정책이 잇따라 출범하고 있음.

 

※ 본 이슈분석 전문은 첨부파일을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첨부파일 CSF 이슈&트렌드_中 대도시 주택임대료 상승 현황과 요인 분석.pdf
키워드

주택임대료 1선 도시(대도시)

지역키워드

베이징 광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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