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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 트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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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정치·외교, 사회·문화 등 다양한 분야의 주요 이슈에 대한 동향을 정리하여 제공합니다.

中 부실대출 비중 1.89%가 갖는 의미와 전망

CSF 2019.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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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요 내용

 

 

☐ 류즈칭(刘志清) 중국 은행보험감독관리위원회(银保监会) 부주석이 지난해 말 기준 중국 상업은행 부실대출 비율이 1.89%로 3분기 말 대비 0.02%p 증가했지만  ‘관심류(关注类) 대출’ 잔액을 더한 비중은 5.1%로 3분기 대비 오히려 0.7%p 감소해 기본적으로 안정을 유지했고 은행권의 리스크 대응능력도 한층 강해졌다고 평가함.

 

☐ 지난해 11월 말 기준 중국 영세기업 대출 잔액은 33조 2,800억 위안(약 5,522조 4,832억 원)으로 전체 대출 대비 비중은 약 23.8%를 기록함. 단일 대출 기준 1,000만 위안(약 16억 5,940만 원) 이하의 영세기업 대출 잔액이 9조1,300억 위안(약 1,515조 322억 원)으로 연초 대비 약 18.8% 급증했음. 

 

☐ 시장 상황을 고려할 때 중국 상업은행의 부실대출은 계속해서 증가 흐름을 유지할 것이라는 전망이 유력하나 관련 리스크를 충분히 통제할 수 있다는 것이 중국 내 전문가들의 지배적인 의견임.

 

 

[관련 정보]

 

1. 中 지난해 은행권 부실대출 비율 1.89%, 안정 속 소폭 증가(뉴스브리핑, 2019년 1월 16일)

 

※ 본 이슈분석 전문은 첨부파일을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첨부파일 CSF_이슈&트렌드_中 부실대출 비중 1.89%가 갖는 의미와 전망.pdf
키워드

부실대출 금융시장 영세기업 대출 실물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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