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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 트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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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이저우, 공직자에 대한 ‘마오타이 금지령’ 시행 의미와 영향

CSF 2019.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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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요 내용

 

 

☐ 최근 구이저우성(贵州省) 정부가 부패척결 강화를 위해 공직자의 마오타이주(茅台酒)를 이용한 사익 추구를  금지하는 규정을 발표해 세간의 이목이 집중됨.

 

☐ 구이저우 당국이 《규정》을 발표한 것은 최근 몇 년간 상당수 정부 공직자가 규율을 위반하고 마오타이를 뇌물로 주고받는 행위가 비일비재하게 일어났기 때문임.

 

☐ 구이저우성이 발표한 《규정》을 놓고 업계에서는 각기 다른 반응을 보이고 있음. 일각에서는 이를 마오타이주 시장 공급 안정을 위한 중요한 규정으로 평가하는 반면, 일각에서는 우려를 표하기도 함.

 

☐ 중국의 최대 명절인 음력설 춘절 (春节) 연휴를 앞두고 마오타이 판매 성수기가 도래한 현재, 상하이(上海) 다수 매장에서는 53도 짜리 500ml의 페이톈마오타이(飞天茅台) 최종 소비자 가격이 2,000위안(약 33만 원)에 육박하고 있지만, 다수 주류 매장에서는 물건이 없어서 못 파는 지경인 것으로 전해짐.

 

 

[관련 정보]

 

1. 구이저우, ‘마오타이를 이용한 공직자 사익 추구 금지 규정’ 발표(뉴스브리핑, 2019년 1월 17일)

2. 구이저우, 공직자의 마오타이 관련 비리 규제에 나서(뉴스브리핑, 2019년 1월 17일)

 

※ 본 이슈분석 전문은 첨부파일을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첨부파일 CSF_이슈&트렌드_구이저우, 공직자에 대한 ‘마오타이 금지령’ 시행 의미와 영향.pdf
키워드

구이저우 공직자 마오타이 금지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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