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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 트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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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정치·외교, 사회·문화 등 다양한 분야의 주요 이슈에 대한 동향을 정리하여 제공합니다.

中 지역별 주민소득 수준과 향후 과제 분석

CSF 2019.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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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요 내용

 

☐ 최근 중국 국가통계국(国家统计局)이 2018년 중국 각 성(省)의 주민 1인당 평균 가처분소득 통계를 공개함. 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베이징(北京)과 상하이(上海)의 1인당 가처분소득이 처음으로 6만 위안(약 1,000만 원)을 돌파해 기타 지역을 월등히 앞섰으며, 저장성(浙江省)은 3위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남.

 

☐ 베이징과 상하이는 중국 1선 도시(대도시) 중에서도 핵심 도시로 현대 서비스업이 가장 발달했는데, 현대 서비스업은 고소득층이 집중되어 있는 업종이기도 함. 저장성은 중국 전역에서 도·농간의 소득 격차가 가장 적은 성임. 

 

☐ 지난해 주민 1인당 가처분소득이 전국 평균 수준을 웃돈 곳은 10개 성(省)으로 집계됐으며, 그중 7개 성은 1인당 가처분소득이 3만 위안(약 507만 원)을 넘어섰음. 3만 위안을 돌파한 7개 성은 지리적으로 중국 동부 연해의 경제발달 지역에 위치하고 있음.

 

☐ 장바오퉁(张宝通) 산시성(陕西省) 경제문화연구회 회장은 “서부 지역의 다수 농촌과 소도시의 경제발전은 매우 낙후되고 있고 자연조건도 열악해 동부 연해 지역과 같은 경제발전 여건을 갖추고 있지 않기 때문에 발전 방식을 달리해야 한다,”라고 조언함.

 

 

 

 

[관련정보]

1. 베이징, 지난해 1인당 가처분소득 6만 위안 돌파(뉴스브리핑, 2019년 3월 25일)

2. 中 각지의 주민 소득 공개, 동·서부 지역 격차 커(뉴스브리핑, 2019년 3월 26일)


 

 

※ 본 이슈분석 전문은 첨부파일을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첨부파일 CSF_이슈&트렌드_中 지역별 주민소득 수준과 향후 과제 분석.pdf
키워드

1인당 가처분소득 중국 국가통계국 저장성 도 농간 소득 격차 푸젠 텐진 쓰촨

지역키워드

중국전체 베이징 상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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