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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 트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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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정치·외교, 사회·문화 등 다양한 분야의 주요 이슈에 대한 동향을 정리하여 제공합니다.

中 경제 견인차 ‘1선 도시’ 경제지표 비교 분석

CSF 2018.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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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요 내용

 

☐ 최근 중국 국가통계국(国家统计局)이 2018년 1~3분기 경제지표를 공개한 후, 중국의 각 지방정부의 3분기 실적이 잇달아 발표되면서 중국 경제를 이끄는 4대 1선 도시(베이징·상하이·광저우·선전)의 경제성장 지표에 관심이 쏠리고 있음. 

 

☐ 올 1~3분기 국내총생산(GDP) 규모 면에서는 상하이(上海)가 1위, 그 뒤로 △ 베이징(北京) △ 선전(深圳) △ 광저우(广州)가 각각 2~4위를 차지함. 반면 GDP 성장률은 선전이 8.1%로 1위를 차지함.

 

☐ 산업구조 측면에서 보면 베이징의 산업구조가 더욱 최적화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남. 베이징의 3차 산업 비중은 약 82.3%로 1선 도시 중 가장 높았음. 반면 광저우의 1차 산업 비중은 약 1%로 다른 1선 도시에 비해 상대적으로 높았음. 

 

☐ 고정자산 투자에서는 선전이 뚜렷한 증가세를 보였으며 베이징은 하락세를 나타냈으나 중점산업에 대한 투자는 빠르게 늘어남. 

 

☐ 수출입의 경우, 상하이의 수출입 규모가 가장 컸고, 베이징의 수출입 총액 증가율이 무려 25%를 넘었음. 주민 1인당 가처분소득에서는 상하이가 1위를 달렸음.  

 

☐ 올 1~3분기 베이징, 상하이, 광저우, 선전의 경제 운영은 전반적으로‘안정 속 성장세’를 이어가는 특징을 나타냈으며 주요 경제 지표는 대체로 양호한 성적을 거뒀으며, 경제 구조 또한 지속적으로 최적화되는 추세를 나타냄. 

 

※ 본 이슈분석 전문은 첨부파일을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첨부파일 CSF 이슈&트렌드_中 경제 견인차 ‘1선 도시’ 경제지표 비교 분석.pdf
키워드

경제지표 국내총생산(GDP) 경제 성장률 수출입 고정자산 투자

지역키워드

베이징 상하이 광둥

본 페이지에 등재된 자료는 운영기관(KIEP)CSF의 공식적인 입장을 대변하고 있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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