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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 트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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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정치·외교, 사회·문화 등 다양한 분야의 주요 이슈에 대한 동향을 정리하여 제공합니다.

새해 주춤하는 中 부동산 시장, 올 한해 부진 예고

CSF 2019.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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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요 내용

 

 

☐ 올 1월과 춘제(春节·음력 설) 기간 중국의 부동산 시장이 부진한 모습을 보이면서 이러한 침체 국면이 올 한해 중국 부동산 시장 경기를 보여주는 ‘축소판’이라는 분석이 제기돼 눈길을 끌었음.

 

☐ 중국 부동산 기업의 2019년 1월 실적이 잇따라 공개되고 있는 가운데, 대표 부동산 기업의 매출이 모두 감소한 것으로 나타남.

 

☐ 한 업계 전문가는 “중국 전역의 대다수 도시의 집값이 수개월 연속 하락세를 지속하면서 시장의 관망 심리가 짙어졌다,”라며 “실적이 악화된 부동산 기업들은 매물을 쏟아내고 있지만 판매율이 저조한데다 중점 도시의 구매 및 대출 규제 정책으로 수요가 억제되면서 시장에 냉기가 돌고 있다,”라고 설명함.

 

☐ 전문가들은 “전반적으로 2019년 ‘안정’이 부동산 시장의 주요 기조가 될 것,”으로 보면서 “올해 신용대출 정책에 뚜렷한 전환이 없는 한 3·4선 도시 부동산 시장이 춘제를 기점으로 조정기에 들어갈 가능성이 점점 더 커질 것,”으로 예상함.

 

 

[관련 정보]

 

1. 2월 15일자로 등재 예정(中 새해 부동산 시장 ‘침체’,부동산 기업 30% 매출 ‘감소’) (뉴스브리핑, 2019년 2월 13일)

 

※ 본 이슈분석 전문은 첨부파일을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첨부파일 CSF_이슈&트렌드_새해 주춤하는 中 부동산 시장, 올 한해 부진 예고.pdf
키워드

부동산 하락 부동산 시장 부진 부동산 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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