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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 트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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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정치·외교, 사회·문화 등 다양한 분야의 주요 이슈에 대한 동향을 정리하여 제공합니다.

中 경제성장 핵심 동력으로 부상한 디지털 경제

CSF 2019.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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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요 내용

 

 

☐ 디지털 경제가 국내총생산(GDP)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높아지는 등 중국 경제에 대한 기여도가 날로 커지고 있음. 지난 3월 7일 중국 정보통신 연구원(中国信通院)에 따르면, 2018년 중국의 디지털 경제 규모는 31조 위안(약 5,200조 원)을 돌파해 지난 2002년에 1,500억 위안(약 25조 원)도 채 안 됐던 것과 비교하면 16년간 무려 208배나 급성장함.

 

☐ 중국 정부는 올해 양회(两会·전국인민대표대회와 전국인민정치협상회의)기간 정부 업무보고를 통해 “디지털 경제를 강대하게 육성하겠다,”라고 밝혀 디지털 경제에 대한 정부의 높은 관심을 시사함. 중국 중앙정부는 디지털 경제 육성을 가속화해 실물경제와 디지털 경제의 융합 발전을 촉진한다는 방침을 강조한 바 있음.

 

☐ 디지털 경제가 중국의 일자리 창출에 중요한 동력이 될 것이란 전망도 나왔음. 중국 정보통신 연구원은 2020년 디지털 경제 분야 취업자가 2억 명을 돌파할 것으로 추산함.

 

☐ 한편, 중국 지방정부도 디지털 경제 육성에 주력하고 있는 가운데 항저우(杭州)는 ‘중국 제1의 디지털 도시’ 육성을 목표로 올해 디지털 경제 중대 산업 프로젝트 50건을 유치하고 국가 중점 지원 분야의 첨단 기술기업을 1,000곳 이상 늘리는 등의 조치를 추진할 것을 밝힘.

 

 

[관련 정보]

 

1. 中 디지털 경제, 3년 연속 세계 1위(뉴스브리핑, 2019년 3월 11일)

첨부파일 CSF_이슈&트렌드_中 경제성장 핵심 동력으로 부상한 디지털 경제.pdf
키워드

디지털 경제 국내총생산 디지털 경제 규모 일자리 창출

지역키워드

중국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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