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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 트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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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구조 고도화로 中 ‘옌즈경제(颜值经济)’ 급성장

CSF 2019.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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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요 내용

 

 

☐ 중국에서 최근 외모 중심의 소비 활동에 따른 경제효과를 뜻하는 ‘옌즈경제(颜值经济)’가 급성장하고 있음. 중국의 한 화장품 업계 관계자는 “소비구조 고도화에 따라 고급 화장품의 성장세가 대중적인 브랜드보다 가파르다,”라고 언급함.

 

 

☐ 중국의 가정 소득 증대로 의식주 등 기본적인 소비 외에도 고급 미용제품과 개인 피부 케어 제품에 대한 수요가 계속해서 증가하는 추세임. 지난 2013년 중국이 일본을 제치고 세계 2위 화장품 소비국으로 부상한 이후, 2017년 중국의 화장품 시장 규모는 전 세계의 11.5%를 차지하며 미국(18.5%)의 뒤를 이었음. ‘옌즈경제’의 성장 속에서 화장품은 이미 중국의 소비 성장을 견인하는 중요 엔진으로 부상함.

 

 

☐ 특히, 중국 중서부 지역의 ‘옌즈경제’가 빠른 성장세를 보여 눈길을 끌고 있음. 일례로 간쑤(甘肃)의 올 1분기 사회소비재 총매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7.4% 증가한 가운데, 화장품류 상품 소비는 6.0% 늘어났음. 동 기간 쓰촨(四川)과 산시(山西)의 화장품 소비도 각각 15.3%, 19.3%의 높은 증가율을 나타냄. 

 

 

☐ 중국 대표 화장품 기업인 상하이자화(上海家化)의 장둥팡(张东方) 최고경영자(CEO)는 “중국의 소비 구조에 빠른 변화가 일고 있고 시대의 흐름이 ‘옌즈경제’를 만들어냈다,”라며 “향후 ‘옌즈경제’의 전망을 긍정적으로 본다,”라고 언급함. 2022년 중국의 메이크업 제품과 기초화장품 시장 규모가 5,000억 위안(약 86조 원)에 이를 것으로 내다봄.

 

 

[관련정보] 

1. 中 중서부 지역, 외모 중심 소비 ‘옌즈경제(颜值经济)’ 급성장 (뉴스브리핑, 2019년 5월 2일)

 

 

※ 본 이슈분석 전문은 첨부파일을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첨부파일 CSF_이슈&트렌드_소비구조 고조화로 中 ‘옌즈경제(颜值经济)’ 급성장.pdf
키워드

옌즈경제 소비구조 고도화 외모 중심 고급 화장품 미용제품 쓰촨 산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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