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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 트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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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정치·외교, 사회·문화 등 다양한 분야의 주요 이슈에 대한 동향을 정리하여 제공합니다.

고속성장에서 '도태’로, 쿼터 시대 맞은 中 공유자전거 미래는

CSF 2019.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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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요 내용

 

 

☐ 최근 광저우시 공공거래자원센터(公共交易资源中心)는 공시를 통해 공개입찰 방식으로 3곳의 공유자전거 운영업체를 선정하고 향후 3년간 총 40만 대의 자전거 쿼터를 배정함. 

 

 

☐ 공유자전거 시장 상황은  기업의 실적과 도태 현상 등에서 잘 나타나는 데 중국 대표 자전거 제조업체이자 공유자전거 사업에 뛰어 들었던 ‘상하이펑황(上海凤凰)’도 지난해 참담한 성적표를 받음. 

 

 

☐ 공유자전거 업계에 다시 온기가 감돌 수 있을 지와 관련해 전반적으로 시장 전망은 낙관적이지 않은 상황임. 

하지만 중소도시 공략 등으로 기회를 만들 수 있을 것이라는 주장도 나옴. 

 

 

[관련정보] 

1. 광저우 공유자전거 ‘신규투입 금지령’ 해지, 쿼터 시대 진입 (뉴스브리핑, 2019년 5월 8일)

 

 

※ 본 이슈분석 전문은 첨부파일을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첨부파일 CSF_이슈&트렌드_고속성장에서 '도태’로 쿼터 시대 맞은 中 공유자전거 미래는.pdf
키워드

광둥 광저우 쿼터제 시대 공유자전거 투입제한령 페이허처예 상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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