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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 트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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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정치·외교, 사회·문화 등 다양한 분야의 주요 이슈에 대한 동향을 정리하여 제공합니다.

中 각지의 ‘2.5일 휴가제’ 도입 배경과 효과

CSF 2019.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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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요 내용

 

 

☐ 장쑤성(江苏省)이 7월 1일 주민 소비 잠재력을 발굴하기 위한 정책을 발표하며 여건이 갖춰진 지역에서 ‘2.5일 휴가제’를 시행한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음. 

 

 

☐ 장쑤가 중국에서 처음으로 ‘2.5일 휴가제’를 도입한 것은 아님. 현재까지 △ 허베이(河北) △ 장시(江西) △ 충칭(重庆) △ 간쑤(甘肃) △ 랴오닝(辽宁) △ 안후이(安徽) △ 산시(陕西) △ 구이저우(贵州) △ 푸젠(福建) △ 저장(浙江) △ 광둥(广东) 등 10여 개 성(省)에서 ‘2.5일 휴가제’ 도입을 장려함. 

 

 

☐ 이처럼 중국 각지에서는 소비 진작을 위한 방안 중 하나로 ‘2.5일 휴가제’ 도입을 내놓고 있지만, 그 효과와 시행 가능성에 대한 의견이 분분한 상황임. 상당수 전문가들은 ‘2.5일 휴가제’의 소비 진작 효과가 제한적이라고 보았음. 

 

 

[관련정보] 

1. 中 10여개 성(省), 소비 촉진 위한 ‘2.5일 휴가제’ 도입 장려 (뉴스브리핑, 2019년 7월 5일) 

2. 장쑤, ‘2.5일 휴가제’ 시행 모색 (뉴스브리핑, 2019년 7월 5일)

 

 

※ 본 이슈분석 전문은 첨부파일을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첨부파일 CSF_이슈&트렌드_中 각지의 ‘2.5일 휴가제’ 도입 배경과 효과.pdf
키워드

2.5일 휴가제 장쑤성 장려 의식주 교통 스마트 정보 녹색(친환경) 소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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