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복영역 건너뛰기
지역메뉴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이슈 & 트렌드

이슈 & 트렌드

경제, 정치·외교, 사회·문화 등 다양한 분야의 주요 이슈에 대한 동향을 정리하여 제공합니다.

中 지역별 임금 현황, 베이징이 ‘최고’

CSF 2019.07.19

URL

이슈분석 상세보기

● 주요 내용

 

 

☐ 최근 중국 수도인 베이징(北京)을 비롯한 중국 각 지방의 근로자 임금 수준이 공개돼 관심을 모으고 있음. 지난 7월 7일까지 중국 전역의 27개 성(省)과 시(市)가 2018년 도시 비(非)민영기업과 민영기업(사기업) 취업자의 연평균 임금을 발표함.

 

 

☐ 업종별로 보면, 베이징 비민영기업과 민영기업 중 연평균 임금 수준이 가장 높은 업종은 ‘금융업’인 것으로 나타남. 베이징 비민영기업 중 금융업의 연평균 임금은 무려 26만 6,921위안(약 4,550만 원)에 달했음.

 

 

☐  또 다른 1선 도시인 상하이(上海)의 비민영기업 취업자 연평균 임금은 14만 270위안(약 2,390만 원)으로 베이징에 이어 2위를 달렸고, 광저우(广州)와 선전(深圳)도 비민영기업 취업자의 연평균 임금이 크게 오르며 모두 10만 위안(약 1,700만 원)을 돌파함. 특히, 최근 발표된 《상하이시 청년 취업상황 보고서(2019) 》에 따르면, 2018년 기준 상하이 청년 취업자의 평균 월급은 7,342위안(약 125만 원)으로 전년 대비 11.3% 오른 743위안(약 13만 원)이 늘어났음.

 

 

☐ 이 밖에 중국의 연평균 임금 통계를 보면, 비민영기업 취업자의 임금이 민영기업보다 확연히 높은 것으로 나타남.

 

 

[관련정보] 

1. 中 27개 성(省) 평균 임금 공개 (뉴스브리핑, 2019년 7월 10일) 

 

※ 본 이슈분석 전문은 첨부파일을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첨부파일 CSF_이슈&트렌드_中 지역별 임금 현황, 베이징이 ‘최고’.pdf
키워드

임금 베이징 비민영기업 민영기업 상하이 광저우 선전

지역키워드

중국전체

본 페이지에 등재된 자료는 운영기관(KIEP)CSF의 공식적인 입장을 대변하고 있지 않습니다.

목록

만족도 조사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만족하셨습니까?

평가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