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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 트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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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정치·외교, 사회·문화 등 다양한 분야의 주요 이슈에 대한 동향을 정리하여 제공합니다.

합병으로 속도 내는 中 국유기업 개혁

CSF 2019.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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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요 내용

 

 

☐ 중국 국유자산감독관리위원회(国资委, 국자위)는 지난 8일 국무원(国务院)의 승인을 거쳐 중국 대표 부동산 개발업체이자 국유기업인 바오리그룹(保利集团)과 차이나실크(中丝集团)가 합병한다고 밝히고 이에 따라 국자위 관리·감독 대상 국유기업이 96개로 줄었다고 소개함.

 

 

☐ 중국 3대 석유회사이자 국유기업인 시노펙 (中石化)·페트로차이나(中石油)·시누크(中海油)의 석유 가스  파이프 사업을 통합, 전담할 초대형 ‘국가석유가스파이프라인공사(国家石油天然气管道公司, 이하 파이프 공사)’도 3분기에 설립될 예정임.

 

 

☐ 업계 내부에서는 올 하반기 중국 중앙 국유기업의 산업사슬 간 통합 및 구조조정, 전문화를 위한 합병, 중앙 국유기업과 지방 국유기업 간 합병 등에 속도가 붙을 것이라는 전망이 나옴. 

 

 

[관련정보] 

1. 다시 속도 붙는 中 국유기업 통합, 바오리·차이나실크 합병 (뉴스브리핑, 2019년 7월 11일) 

2. 中 국유기업 ‘업무 축소’ 목표 초과 달성, 3년간 26.9% 감소 (뉴스브리핑, 2019년 7월 9일) 

 

 

※ 본 이슈분석 전문은 첨부파일을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첨부파일 CSF_이슈&트렌드_합병으로 속도 내는 中 국유기업 개혁.pdf
키워드

국유기업 바오리그룹 차이나실크 시노펙 페트로차이나 개혁 합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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