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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 트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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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정치·외교, 사회·문화 등 다양한 분야의 주요 이슈에 대한 동향을 정리하여 제공합니다.

‘新 중국’ 수립 70주년, 中 경제·사회 발전 성과

CSF 2019.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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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요 내용

 

 

☐ 올해 중국이 건국 70주년을 맞아 신중국(新中国) 수립 70주년 경제·사회 발전 성과를 공개함. 지난 7월 8일 중국 국가통계국(国家统计局)은 “1949년 신중국 수립 이후 중국의 수요 구조가 부단히 개선되면서 ‘수요 부진’에서 소비·투자·수출의 ‘삼두마차’가 시너지 효과를 내는 방향으로 전환됐다”라고 소개함.

 

 

☐ 개혁개방 이후 중국 경제가 급성장하면서 세계 2위 경제대국으로 부상함과 동시에 경제구조 측면에서도 농업 국가였던 중국은 ‘세계 최대 제조업 대국’ 으로 성장함. 지난 1952년 농업 부가가치가 중국의 국내  총생산(GDP)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50.5%, 농업이 흡수한 취업 인구가 83.5%에 달했으나, 2018년 1차 산업 비중이 7.2%로 떨어진 반면 2,3차 산업 비중은 각각 40.7%, 52.2%를 기록함.

 

 

☐ 지난 70년간 중국의 산업 경제는 비약적으로 발전함. 중국의 공업 부가가치는 1952년의 120억 위안(약 2조 원)에서 2018년 30조 5,160억 위안(약 5,214조 원)으로 970.6배나 증가했으며, 연평균 성장률 11%를 유지함. 특히, 시진핑(习近平) 주석이 집권한 2012년 열린 중국 공산당 제18차 전국대표대회(十八大·18차 당대회) 이후 △ 전자상거래 △ 데이터 소비 △ 현대 공급체인 △ 인터넷 금융 등 신기술과 신모델이 하루가 다르게 발전하면서 서비스업이 혁신·창업의 포인트로 떠올랐음.

 

 

☐ 한편, 개혁개방 이후 중국의 도시화가 속도를 내면서 1978~2018년 도시 상주인구는 1억 7,000만 명에서 8억 3,000만 명으로 증가함. 도시화율도 17.9%에서 59.6%로 상승함. 18차 당대회 이후 호적 제도 개혁이 전면 추진되면서 농업 인구의 도시화가 빨라졌으며 주민 소득 수준도 크게 향상됨. 2018년 중국의 1인당 국민 총소득(GNI)은 9,732달러(약 1,150만 원)로 중등 소득 국가 평균 수준을 웃돌았음.

 

 

[관련정보] 

1. 中 공업경제 비약적 발전, 연평균 11% 성장 (뉴스브리핑, 2019년 7월 15일) 

2. 中 도시 상주인구 8억 3,000만 명으로 증가 (뉴스브리핑, 2019년 7월 15일) 

 

 

※ 본 이슈분석 전문은 첨부파일을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첨부파일 CSF_이슈&트렌드_ ‘新 중국’ 수립 70주년, 中 경제·사회 발전 성과pptx.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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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중국 수립 70주년 소비 투자 수출 제조업 3차 산업 공업 부가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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