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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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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GC, “중국 금 보유량, 외환보유액의 5%로 확대해야”

2015.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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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슈] 세계금협회(이하, WGC)는 “중국이 외환 리스크 분산을 위해 외환보유액에서 금의 비율을 5% 정도로 확대해야 한다”고 밝힘

 

□ [구체적 내용]

 

○ 중국, 외환보유액에서 금 비율 1.6%에 불과

- 왕리신(王立新, Roland Wang) WGC 중국 지역 총 책임자는 “현재 중국의 금 보유량은 외환보유액의 1.6%에 불과하다”면서 “선진국과 일부 개발도상국에 비해 낮은 편이며, 외환보유액의 5% 수준이 적당하다”고 밝힘.

- WGC 데이터에 따르면, 2014년 4분기 외환보유액에서 금이 차지하는 비율은 멕시코 2.4%, 호주 5.7%, 인도 6.7%, 러시아 12.1%로 나타남.

- 중국 인민은행(人民銀行, PBC) 데이터에 따르면, 중국은 2009년 4월 금 보유량을 1,929만 트로이온스에서 3,389만 트로이온스(약 1,054톤)로 확대한 바 있음.

 

○ 금 보유량 확대, 투자자 심리에 긍정적 역할

- 왕 책임자는 “중국 정부, 중국금협회(中國黃金協會)를 포함한 중국 당국과 WGC가 정기적으로 소통하고 있다”면서 “중국이 위안화 국제화를 추진하는 현 시기에 금 보유량을 늘린다면 투자자 심리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전함.

 

출처: 2015.03.26/路透中文网/편집문

 

※ 원문의 저작권 보호를 위해서 해당 언론사의 메인페이지 링크를 제공하오니 키워드로 검색하시면 원문 자료를 보실 수 있습니다. 

출처 路透中文网
원문링크 http://cn.reuter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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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금협회 외환보유액 금 보유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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