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복영역 건너뛰기
지역메뉴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뉴스 브리핑

뉴스 브리핑

매일 중국에서 발행하는 언론사의 최신 뉴스를 요약·번역하여 제공합니다.

중국 해관총서: 해외 전자상거래는 대외무역의 신성장동력

2015.01.29

URL

뉴스브리핑 상세보기

□ [이슈] 2014년 말 기준, 중국 해외 전자상거래 시범지역의 수출입액이 30억 위안을 넘어선 것으로 알려짐

 

○ 중국 해관총서(海關總署)는 대외무역의 중요한 성장동력으로 떠오른 해외 전자상거래의 발전을 지원하기 위해 통관 관리 감독 시스템을 지속적으로 개혁했음. 또한, 2012년부터 조건이 맞는 도시를 시범지역으로 선정하여 시범지역에서 새로운 해외 무역 전자상거래 관리 감독 시스템을 구축했음

 

□ [현황 및 평가] 

 

○ 수출 통계에 따르면, 2013년 7월~2014년 12월 말까지 상하이, 충칭(重慶) 등 16개 도시가 연이어 진행한 해외 전자상거래 수출업무 누계액은 약 20억 4,000만 위안으로 집계됨

- 같은 기간, 항저우(杭州), 닝보(寧波) 등 7개 도시에서 잇따라 해외 전자상거래 수입 업무를 진행, 검사 후 통과된 소포는 약 411만 개, 규모는 약 10억 1,000만 위안으로 집계됨.

 

○ 2014년, 해관총서가 전국적으로 적용되는 통일된 해외 전자상거래 수출 통관 관리 시스템을 개발, 그 해 7월 1일 둥관(東莞)에서 우선적으로 시행함

- 이 시스템은 전자 국경출입 플랫폼을 기반으로 전자상거래, 물류, 기업 지원과 효과적으로 연계되어 전자상거래 업체의 수출세 환급 및 결제 수속 간소화, 통관 효율 제고, 비용 감소를 실현함.

 

○ 장광즈(張廣志) 해관총서 대변인은 상술한 해외 전자상거래 수출 통관 시스템이 계속 보급되고 있다고 설명함

- 현재 광저우(廣州), 난징(南京), 선양(瀋陽), 시안(西安), 인촨(銀川) 등 지역 세관에 이미 이 시스템이 적용되었으며, 관련 수출업무가 진행 중임.

- 전자상거래 업체와 이 시스템의 연동도 빠르게 진행 중이며, 현재 다룽왕(大龍網), 이잔푸(億贊普), 아오지(傲基) 등 50여 개 기업이 전자 국경출입 데이터 센터의 네트워크에 연결하여 데이터를 교환하고 있음.

 

출처: 2015.01.27/经济日报/편집문

 

※ 원문의 저작권 보호를 위해서 해당 언론사의 메인페이지 링크를 제공하오니 키워드로 검색하시면 원문 자료를 보실 수 있습니다. 

출처 经济日报
원문링크 http://paper.ce.cn/
키워드

해관총서(海關總署) 전자상거래(電子商務)

목록

만족도 조사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만족하셨습니까?

평가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