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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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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중국에서 발행하는 언론사의 최신 뉴스를 요약·번역하여 제공합니다.

7월 인민은행 금 보유량 재상승

2015.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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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슈] 14일, 중국 인민은행(人民銀行)은 7월 금 보유량이 5,393만 온스로 확대되었다고 발표함

 

- 7월 17일 인민은행이 6년 만에 발표한 금 보유량 데이터에 따르면, 중국의 금 보유량은 2009년에 비해 57% 증가한 5,332만 온스였음.

- 중국은 러시아를 넘어 세계 각국 중앙은행 중 금 보유량 5위를 기록함.

 

□ [구체적 내용]

 

○ 중국, 투명성 제고 위해 노력

- 중국 정부는 분기마다 공개했던 외환 보유 데이터를 매월 공개하는 등 경제 데이터의 질을 향상시키고 있음.

- “위안화를 SDR 통화바스켓에 편입시키려면 중국 정부의 개혁이 더 필요하다”는 IMF의 지적에 대한 응답인 것으로 보임.

- 지난 주 인민은행의 위안화 절하도 환율 결정에 있어 시장의 역할을 강화한 결과로 알려지고 있음.

 

○ 중국 금 보유량 확대 필요

- Commtrendz Risk Management Services Ltd.의 Gnanasekar Thiagarajan 이사는 “인민은행이 금을 더 매입할 수도 있다”고 밝힘.

- “인민은행은 금 보유량 확대를 통해 국가 보유고를 다양화할 수 있다”, “현재 지속적인 금 가격 하락세에 힘입은 금 매입 심리도 배제할 수 없다”고 전함.

- “현재 인민은행은 위안화의 세계화를 적극 추진 중”이라고 밝힘.

- 금 보유량은 세계 각국 중앙은행 보유고의 주요 구성요소 중 하나임.

- 금본위 제도가 폐지된 이후에도 금은 보유 가치를 유지해 왔음.

- 세계 2대 경제국인 중국의 금 보유 비율은 세계 기타 국가에 비해 상대적으로 낮은 편임.

- 해외 시장 애널리스트들은 중국이 금 보유 비율을 보다 확대할 것으로 보고 있음.

- 현재 미연준(FRB)의 금 보유량은 세계 1위인 약 8,133.5톤임.

- 6월, 중국 금 보유량은 5,332만 온스, 약 1,658톤으로, 세계 5위 수준임.

- IMF의 금 보유량을 순위에 포함시키면 중국은 6위임.

- 5월, 세계금협회(WGC)는 “중국은 연중 금 보유량을 400톤~500톤 가량 확대할 가능성이 있고, 러시아와 카자흐스탄 등도 금을 적극 매입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음.

- 현재 금 가격은 5년 반 만의 최저치로 떨어졌고, 신흥국가 중앙은행들은 모두 가격 하락을 틈타 금을 매입하여 자국 보유고의 다양화를 실현하려 하고 있음.

 

출처: 2015.08.15./ FX168 /편집문

원문 제목: 人民银行黄金储备7月再涨 政府积极推动人民币国际化

 

 

※ 원문의 저작권 보호를 위해서 해당 언론사의 메인페이지 링크를 제공하오며, 해당 기사 제목으로 검색하시면 원문 자료를 보실 수 있습니다. 

출처 FX168
원문링크 http://www.fx168.com/
키워드

인민은행(人民銀行) 금 보유량(黃金儲備) 세계금협회(世界黃金協會, WGC) 미연준(美聯儲, FR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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