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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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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대중창업지수, 광둥, 장쑤, 저장 최고

2015.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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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슈] 중국 서남교통대학(西南交通大学), 중국 대중창업지수(MEI) ‘지역편’ 발표

 

□ [구체적 내용]

 

○ 평가 방법
- 중국 대중창업지수(MEI) ‘지역편’은 대중의 시각에서 △창업 수요, 창업 서비스, 창업 인재, 창업 생산 등 4가지 1등급 지표 △성(省)별 소비능력, 공공서비스 지표 등 8가지 2등급 지표 △34가지 3등급 지표를 분류해 가중치를 적용하는 방법으로 중국 본토의 성별 대중창업 상황을 과학적으로 평가해 순위를 매김.
- 서남교통대학 혁신창업연구센터 천광(陈光) 주임은 “이번 연구는 10개월간 진행됐으며, 중국의 지역별 대중창업 활성화 정도, 창업환경 수준, 창업 생산을 수치화한 종합적인 지표를 구축하고자 했다”, “기존의 창업 지수는 창업환경이나 창업주체의 활성화를 기반으로 하고 있어 엘리트 창업과 과학기술 창업에 치우쳐 있다”고 밝힘.

 

○ 평가 결과
- 대중창업 수요 지수가 가장 높은 상위 세 지역은 베이징(北京), 상하이(上海), 톈진(天津)으로 전국의 창업 요소가 집결된 지역임.
- 그러나 네이멍구(內蒙古), 하이난(海南), 티베트(西藏) 또한 광둥(廣東), 저장(浙江) 보다 높은 창업 수요를 보임.
- 천광 주임은 ‘티베트 등은 미래 발전 가능성이 큰 지역으로 잠재된 창업 기회가 많으며, 이 같은 지역의 창업수요 지수는 경제가 발달한 지역보다 높게 나타나기도 한다.”고 설명함.
- 현재 중국의 지역별 창업수요 지수는 모두 왕성한 편으로 최고점(97점)과 최저점(77점)의 차이는 20점에 불과함.
- 서남교통대학은 중국 대중창업지수(MEI) ‘도시창업편(MEI-2)’, ‘여성창업편(MEI-3)’ ‘대학생창업편(MEI-4)’ 등의 시리즈를 연이어 발표할 예정임.

 

 

출처: 2015.09.09 / 中國新聞網 / 편집문
원문 제목: 中国大众创业指数在川发布 西藏创业需求超过广东

 


※ 원문의 저작권 보호를 위해서 해당 언론사의 메인페이지 링크를 제공하오며, 해당 기사 제목으로 검색하시면 원문 자료를 보실 수 있습니다.

 

 

출처 中國新聞網
원문링크 http://www.china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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