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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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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중국 전력소모량 동기 대비 0.2% 감소

2015.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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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슈] 19일, 중국 국가에너지국(國家能源局)이 공개한 데이터에 따르면, 9월 전력소모량은 동기 대비 0.2% 감소한 4,563억 kWh로 나타남

 

- 이로써 2월(-6.3%), 3월(-2.2%), 7월(-1.3%)에 이어 올해 들어 네 번째 전력소모량 마이너스 성장 현상이 나타남.

 

□ [구체적 데이터]

 

- 1~9월 발전설비 평균 이용시간 누계는 동기 대비 232시간 감소한 2,972시간임.
- 그 중 수력발전설비 평균 이용시간은 84시간 감소한 2,639시간, 화력발전설비 평균 이용시간은 265시간 감소한 3,247시간, 풍력발전설비 평균 이용시간은 23시간 감소한 1,317시간임.
- 1~9월 전력공급원 신규 생산 전력은 7,429만 kw이며, 그 중 수력발전은 1,085만 kw, 화력발전은 3,955만 kw임.

 

□ [분석] 린보창(林伯強) 샤먼(廈門)대학 에너지경제-에너지정책 협동혁신센터 주임

 

- 전반적으로 볼 때, 올해 9월 연휴가 예년보다 길었기 때문에 전력소모량 감소는 예견된 일이었으나, 1~3분기 전력소모량 증가율이 낮은 것은 뜻밖임.
- 2015년 전력소모량 증가율은 1% 정도로, 최근 들어 최저치를 기록할 것으로 보임.
- 2015년 화력발전설비 평균 이용시간은 예년 평균 수준인 5,500시간을 크게 밑도는 4,000시간 정도로 예상됨.
- 다시 말해서 1/4의 생산력이 방치되는 셈이며, 그 중 화력발전 신규 생산력이 상당부분을 차지하므로, 이는 화력발전 업계에 작지 않은 타격이 될 것임.
- 대부분이 최근 2년 동안 승인된 사업이며, 이들 사업은 전력소모량 증가율의 빠른 하락을 예측하지 못한 채 그 해의 전력소모량 증가율 전망에 따라 승인된 것임.
- 화력발전 업계의 생산 과잉은 신에너지 업계에 어느 정도 부정적 영향을 끼칠 수 있기 때문에 풍력발전과 태양광발전 방치 현상이 나타날 수도 있음.

 

 

출처: 2015.10.20./ 21 世紀網 /편집문
원문 제목: 前9月全社会用电量增速0.8%

 


 

출처 21 世紀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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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소모량 국가에너지국 화력발전 수력발전 풍력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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