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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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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둥, 중국 최초 ‘인터넷 플러스(+)’ 대중창업 금융시범구 건설

2015.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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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슈] 광둥성(廣東省) 금융 관련 부처는 포산시(佛山市)와 함께 중국 최초의 ‘인터넷 플러스(+)’ 대중창업 금융시범구를 건립하고, 12일 광둥 금융첨단기술서비스구에서 ‘인터넷 플러스(+)’ 대중창업 금융시범구 건설 현장회 및 ‘인터넷 플러스(+) 신용 삼농(三農, 농촌·농민·농업)’ 종합프로젝트 가동회(이하, ‘현장회’)를 개최하기로 함

 

□ [구체적 내용]

 

○ 중국 최초의 ‘인터넷 플러스(+)’ 신용조회센터 설립
- 이번 현장회에서는 △중국 최초의 인터넷 플러스 대중창업 금융시범구 업무방안 △인터넷 플러스 금융 액션플랜 △중국 최초의 인터넷 플러스 신용조회센터 설립 △중국 최초의 인터넷플러스 외상매출금 융자서비스 플랫폼 시범시행 등이 발표될 예정임.
- 광둥성 금융부처 관계자는 이 같은 일련의 혁신 방안은 광둥성 금융 혁신 추진과 중소·영세 기업의 자금난 완화에 도움이 될 것이며 광둥성 금융서비스 실물경제에 대한 시범 견인 효과도 클 것이라고 밝힘.

 

○ 광둥 인터넷 플러스 대중창업 금융시범구 업무방안 내용
- 3년 내 포산시 인터넷 금융기업 300개 이상 집결, 일정 규모 이상의 해당 분야 선도 기업 20개 이상 육성.
- 창업투자자금 200억 위안 유치, 기업 융자 150억 위안 해결.
- 혁신 창업 기업 1,000곳 지원.
- 포산시에 시가 300억 위안 이상 상장기업 3곳, 국내외 상장기업 30개 신규 육성.
- 제 3시장 거래 누적 등록기업수 60개, 지역 주식거래센터 등록 기업 200개 달성.
- 100억 위안 규모 인터넷 플러스 산업 유도기금 조성.

 

 

출처: 2015.11.11 / 南方日報 / 편집문
원문 제목: 广东将打造全国首个“互联网+”众创金融示范区

 


※ 원문의 저작권 보호를 위해서 해당 언론사의 메인페이지 링크를 제공하오며, 해당 기사 제목으로 검색하시면 원문 자료를 보실 수 있습니다.

 

 

출처 南方日報
원문링크 http://epaper.southcn.com/nfdaily/html/2015-10/25/node_2.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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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플러스 창업 금융시범구 대중창업 금융시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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