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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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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배업체, 가짜 제품 허위 물류정보 제공 관리 강화

2017.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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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푸젠(福建)과 저장(浙江) 일대를 대상으로 진행된 계속된 단속에도 불구하고 일부 택배업체의 허위 물류정보 제공을 통한 가짜 제품 유통 가담 현상이 여전한 것으로 나타나, 중국 택배업체들이 관리를 강화함.

 

- 최근 푸젠성 푸톈(莆田)에서 이뤄지는 가짜 운동화 제조의 허위 물류발송 조회 서비스에 SF 익스프레스(顺丰速运), YT(圆通速递), STD(선통申通快递) 등 유명 택배업체의 물류센터가  이용되고 있음. 

 

- 일전에 이와 관련한 푸톈 현지 당국의 단속이 이뤄진 적 있지만, 취재 결과 불법행위는 여전한 것으로 나타남. 

 

- 이에 대해 각 택배업체는 "일반적인 현상은 아니며, 일부 프랜차이즈 택배업체가 저지르는 불법행위"라고 밝히고, 자사의 송장번호와 서류를 위조해 물건을 발송한 해외 계정을 고발하거나 폐쇄조치하기도 함. 

 

- 전문가들은 "이런 종류의 불법 행위는 온·오프라인 유통 경로의 긴밀한 결합으로 이뤄지는 만큼, 관리감독 당국은 전문 부처와 공조를 통해 생산 공장에서 온라인 판매 사이트와 택배업체 등에 이르기까지 전면적인 감독을 실시하고, 관련 위법사항이 있을 경우 이를 처벌하거나 블랙리스트에 추가해야 할 것,"이라고 조언함.​

 

출처 중국망(中国网)
원문링크 https://goo.gl/BMvIgi
키워드

가짜 제품 짝퉁 택배업체 송장번호 물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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