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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브리핑

中 '90, 95허우' 세대, 해외 직구 소비 주도

  • 출처 : 중국신문망(中国新闻网)
  • 등록일 : 2018.02.13
  • 조회수 : 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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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의 ‘90허우·95허우(1990년대와 1995년대 출생자)’ 세대가 해외 직구 상품 소비를 주도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남.

 

⚪ 지난 6일 중국 최대 전자상거래 업체인 알리바바의 2015~2017년 수입 소비 통계를 기반으로, 중국 최대 해외 직구 플랫폼인 알리바바 산하의 톈마오궈지(天猫国际)와 중국 리서치회사 제일재경상업데이터센터(CBNData)가《2018년 톈마오궈지 수입 소비 추세 보고서(2018天猫国际进口消费趋势报告)(이하 보고서)》를 발표함.

- 이 보고서에 따르면, 90허우와 95허우가 80허우(1980년대 출생자)를 제치고 수입 제품 소비를 주도하는 주력군으로 떠올랐음.

- 지난 2015~2017년 톈마오궈지를 통해 수입 제품을 구매한 소비자 수는 3배 급증했고, 구매 빈도수도 높아지는 추세를 보였음.

- 중국 1·2선 도시(대도시)에 사는 90허우와 95허우 여성 소비자가 해외 직구 상품 소비를 주도한 것으로 드러남.

 

⚪ 이들 소비자들은 주로 △ 일본 △ 미국 △ 호주 △ 독일 △ 한국 제품을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고, 지난해에는 △ 그리스 △ 칠레 △ 폴란드 △ 헝가리 △ 스페인 제품도 폭발적인 인기를 누렸음.

- 이 보고서에 따르면, 톈마오궈지에서 메이크업과 스킨케어 등 화장품의 인기가 해마다 높아져 2017년 톈마오궈지 전체 매출액의 30%를 차지함.

- 또한,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지난해 수입 영양식품 매출액도 크게 늘었음.

 

⚪ 보고서에 따르면, 2017년 기준 중국 전제 해외 직구 소비자 중 90허우와 95허우의 비중이 50%에 육박하며, 이들의 소비 금액도 전체의 40%에 육박하는 것으로 나타남. 

- 2017년 톈마오궈지 소비자 중 신규 고객이 60%를 넘어섰는데, 이중 90허우와 95허우가 절반 가까운 비중을 차지했음.

* 본 페이지에 등재된 모든 자료는 KIEP 및 CSF의 공식적인 입장을 대변하고 있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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