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복영역 건너뛰기
지역메뉴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뉴스 브리핑

뉴스 브리핑

매일 중국에서 발행하는 언론사의 최신 뉴스를 요약·번역하여 제공합니다.

中 여성 기업가, A주 시가총액 2조 5,000억 위안 장악

2018.03.13

URL

뉴스브리핑 상세보기

□ 여성 총수가 있는 A주 상장사의 시가총액이 2조 5,000억 위안(약 427조 원)에 달함.

 

⚪ 중국 증권정보 제공업체 둥팡차이푸(东方财富) 산하 금융데이터 전문 조사기관인 초이스(Choice)의 통계에 따르면, 3월 초까지 A주 상장사 중 여성 총수가 있는 기업은 178곳으로 전체의 5.09%를 차지했으며, 이들 기업의 시가총액 합계는 2조 5,100억 위안(약 427조 원)으로, 여성 총수 1인당 평균 141억 1,000만 위안(약 2조 4,000억 원)의 시가총액을 장악한 것으로 조사됨. 

- 여성이 사장을 맡고 있는 A주 상장사는 227곳으로 전체의 6.49%를 차지함.

 

⚪ 주목할 점은 시가총액 1,000억 위안(약 17조 원)이 넘는 △ 중신(中信)은행 △ 거리(格力) 전기 △ 바오리(保利) 부동산 세 곳의 기업은 총수가 여성이라는 점임.

- 그 중 중신은행은 지난해 시가총액이 전년 동기 대비 34억 위안(약 58억 원)이 줄었지만, 여전히 3,303억 위안(약 56조 원)으로 시가총액 순위에서 1위를 차지함.

 

⚪ A주 상장사의 여성 총수 절반은 1960년대 생이며, 학력이 석사 이상인 경우가 60%에 달함. 

- 여성 총수가 있는 178개 기업 중, 83명의 총수가 1960년대 생으로 절반에 육박함. 70년대 생은 30.46%, 50년대 생은 14.94%임. 80년대 생은 7명으로 4.02%를 차지함. 1994년생인 루샹링(陆湘苓) 중커윈왕(中科云网) 회장이 유일한 1990년대 생으로 여성 총수 중 최연소임.

 

⚪ A주 상장사 여성 총수 대다수는 고학력자로 석사 이상이 61.4%를 차지함. 초이스의 통계에 따르면, 최고 학력을 공개한 171명의 여성 총수 중 석사 학위 소지자는 97명으로 56.73%, 박사 학위 소지자는 8명으로 4.68%, 학사 학위 소지자는 40명으로 23.39%에 달했음.

출처 환구망(环球网)
원문링크 http://bit.ly/2FqAG3M
키워드

중국 증시 여성 총수 시가총액 중신은행 거리전기 바오리 부동산 A주

목록

만족도 조사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만족하셨습니까?

평가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