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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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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징, 올해 초미세먼지 농도 지난해보다 더 줄일 것

2018.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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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이징 당국이 올 한해 미세먼지 농도를 지난해보다 더욱 줄일 계획임.

 

⚪ 지난 8일 제13차 전국인민대표대회 1차 회의에서 장궁(张工) 베이징시 상무부시장은 “대기오염 억제 작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작업의 정확도를 높여 초미세먼지(PM2.5) 농도를 지난해보다 한층 더 낮추겠다,”고 발표함.

- 장궁 부시장은 “지난 5년간은 베이징이 지속적으로 대기오염 억제를 추진한 20년 중 추진 강도가 가장 높았다,”며 “베이징과 그 주변 지역이 함께 노력한 결과 대기질에 있어 긍정적인 변화를 이끌어 낼 수 있었다,”고 소개함.

- 2017년 베이징의 초미세먼지(PM2.5) 연평균 농도는 m³당 58㎍(마이크로그램·1μg은 100만분의 1g)으로, 2013년 대비 35.6% 감소함.

 

⚪ 2018년 베이징 스모그 퇴치 작업과 관련해 장궁 부시장은 다음과 같은 측면에 중점을 둘 것이라고 밝힘.

- 보다 분명하고 개선된 환경보호 관리 시스템을 구축하고, 에너지 구조를 조정해 올해 말까지 베이징시 전체의 ‘석탄 사용 제로’를 추진하는 한편, 먼지 억제를 위해 전자 업종의 오염배출 관련 기준을 제정하는 등의 작업을 추진할 계획임.

출처 중국신문망(中国新闻网)
원문링크 http://bit.ly/2p0XUCp
키워드

대기오염 미세먼지 초미세먼지 환경오염 스모그 퇴치 대기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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