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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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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기업, 지난해 대미 투자 30% 넘게 감소

2018.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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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해 중국 기업의 대미(對美) 투자가 30% 넘게 감소한 것으로 나타남.

 

⚪ 미중관계전국위원회(NCUSCR)와 리서치업체 로디움그룹(Rhodium Group)이 공동 발표한《2018년 최신판 중미 양국 투자 동향(2018年更新版:中美双向投资趋势)》 보고서(이하 ‘보고서’)에 따르면, 2017년 중미 양국의 외국인직접투자(FDI) 규모는 434억 달러(약 46조 원)로 2016년 대비 28% 감소함.

- 2016년 중미 양국의 FDI 규모는 600억 달러(약 64조 원)였음.

- 양국의 FDI가 급격히 감소한 주요 원인은 중국의 대미 투자 감소로 나타났으며, 중국 기업의 대미 투자는 2016년 452억 달러(약 48조 원)에서 2017년 294억 달러(약 31조 원)로 1년 새 35%나 급감함.

 

⚪ 보고서는 미국 재무부 산하 외국인투자심의위원회(CFIUS)의 간섭으로 지난해 80억 달러(약 8조 원) 규모의 중국의 대미 투자가 무산됐으며, 투자 대상은 반도체와 알루미늄 등의 분야라고 지적함.

 

⚪ 보고서는 또 중국의 대미 투자가 급감한 2가지 요인으로 △ 중국의 비이성적인 투자 통제 △ 중국의 대미 투자에 대한 미국의 심사 강화를 제시함.

 

⚪ 지난 11일 중국 상무부(商务部)는 공식 웨이신(微信)에 게재한 글에서 “만약 미국이 중국 기업의 투자에 색안경을 끼고 차별적 조치를 취한다면, 중국은 그에 반드시 대응하고, 합법적인 권익을 지키겠다,”고 밝힘. 

출처 제일재경(第一财经)
원문링크 https://bit.ly/2GTKFzz
키워드

중국 기업 대미 투자 외국인직접투자 FDI 반도체 알루미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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