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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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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올해 ‘세계 경쟁력 순위’ 5계단 상승

2018.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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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위스 국제경영개발대학원(IMD)이 발표한 올해 ‘세계 경쟁력 순위’에서 중국이 5계단 상승한 것으로 나타남.

 

⚪ 최근 스위스 국제경영개발대학원(IMD)이 발표한《2018년 세계 경쟁력 보고서(2018年世界竞争力报告, 이하 ‘보고서’)》에 따르면, ‘세계 경쟁력 순위’에서 중국이 89.028점으로 작년보다 5계단 상승한 13위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남.  

- 상기 보고서는 “경제 분야에서 중국의 경쟁력이 눈에 띄게 높아졌다,”며 “중국 정부의 △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 인프라 투자 확대 △ 행정 절차 간소화를 통한 비즈니스 환경 효율 제고가 순위 상승에 큰 역할을 했다,”고 분석함.     

- IMD의 ‘세계 경쟁력 순위’에서 중국은 2016년 25위에서 2017년 18위로, 2018년 13위까지 뛰어올랐음.

 

⚪ 중국 정부의 행정 절차 간소화가 중국의 ‘세계 경쟁력 순위’ 상승을 이끈 중요한 요인으로 분석됨.

- 최근 5년 간 중국 정부의 ‘행정절차 간소화 및 행정 권한 이양’ 효과가 두드러지면서 중국 국무원이 행정 심사·비준 사항을 취소 또는 행정 권한을 이양한 비중이 40%에 달하며, 지방 정부의 경우 70% 이상인 경우도 있음.

- 2017년 말 세계은행이 발표한《2018년 비즈니스 환경 보고서: 일자리 창출을 위한 개혁(2018年营商环境报告:改革以创造就业)》에서 중국의 비즈니스 환경 점수가 0.4점 상승해, 중국 정부의 기업 설립 절차 및 납세 제도 개혁으로 비즈니스 효율이 높아진 것으로 나타남.  

 

⚪ 지속적인 인프라 개선도 중국의 ‘세계 경쟁력 순위’ 상승을 견인한 중요한 요인으로 꼽히고 있음.

- 아르투로 브리스(Arturo Bris) IMD 세계경쟁력연구센터 주임은 “중국의 ‘세계 경쟁력 순위’가 상승한 것은 중국 정부가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 인프라 건설에 꾸준히 투자하고, 사법 및 관리감독 제도 개선에 노력을 기울였기 때문,”이라고 언급함.

- 중국 국가통계국(国家统计局)에 따르면, 2017년 중국의 인프라 투자(전력·열력·가스·수자원 생산 및 공급업 불포함) 규모는 전년 동기 대비 19% 증가한 14조 5억 위안(약 2,353조 원)으로 나타남.

- 류아이화(刘爱华) 중국 국가통계국 대변인은 “현재 중국의 재정·금융이 안정적으로 운용되고 있고 저축율도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며 “중장기적으로 중국의 기초 인프라 투자가 안정적이고 지속적인 성장세를 이어갈 것,”으로 전망함.  

출처 매경망(每经网)
원문링크 https://bit.ly/2slSHab
키워드

국제경영개발대학원 IMD 세계 경쟁력 순위 인프라 투자 비즈니스 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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