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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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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중국에서 발행하는 언론사의 최신 뉴스를 요약·번역하여 제공합니다.

中 세계 2위 외자유입국으로 부상

2018.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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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엔무역개발회의(UNCTAD)는 보고서를 통해, “2017년 중국이 세계 최대 외자유입국이 되었다,”고 발표함.

 

⚪ 지난 6일, 제네바에 본부를 둔 UNCTAD는《2018 세계투자보고(2018世界投资报告, 이하 ‘보고서’)》를 통해 “ △ 세계 투자회수율 하락 △ 국제생산 확장 속도 둔화 △ 세계 가치사슬 확장 정체 등의 원인으로 2017년 세계 경제와 무역의 빠른 성장세에 비해, 전 세계의 외국인직접투자(FDI)는 2016년 대비 23% 급감한 1조 4,300억 달러(약 1,530조 원)에 그쳤다,”고 밝힘.

 

⚪ 그 중 2017년 중국이 유치한 외자는 1,360억 달러(약 145조 5,000억 원)로 미국에 이어 외자유입 규모면에서 세계 2위를 차지함.

- 중국의 대외 투자 규모는 1,250억 달러(약 133조 7,000억 원)로 감소했으나, 여전히 ‘세계 3위 대외투자국’, ‘개도국 중 최대 대외투자국’ 지위를 유지함.

- 장샤오닝(詹晓宁) UNCTAD 투자·기업국 국장은 “최근 중국이 발표한 투자 간소화와 투자 유치 관련 조치에 힘입어, 향후 중국으로 유입되는 FDI가 높은 수준을 유지할 것,”이라고 전망함.

 

⚪ 이 보고서는 올해 전 세계적으로 해외 투자가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으나, 증가율은 약 5% 수준으로 높지 않을 것으로 예상함.

- 보고서는 “세계 경제성장 호조세 등 호재는 많으나, 세계 투자는 여전히 △ 지정학적 리스크 △ 무역관계 긴장 △ 미국의 세제 개혁 등 요인에 따른 타격을 받을 것,”이라고 지적함.

 

*가치사슬: 기업 활동에서 부가가치가 생성되는 과정을 의미함.

출처 신화망(新华网)
원문링크 https://bit.ly/2Htwf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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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엔무역개발회의 외자 대외 투자 투자 간소화 외국인직접투자 FDI 외자 유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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