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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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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상무부, “중국의 아프리카 투자 규모 1,000억 달러 넘어서”

2018.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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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 상무부(商务部)는 “중국의 아프리카 투자 규모가 1,000억 달러(약 110조 원)를 넘어섰다,”고 발표함.

 

⚪ 지난 28일, 중국 국무원신문판공실(国务院新闻办公室)에서 열린 중국-아프리카 협력포럼(China-Africa Cooperation Forum, CACF) 베이징 정상회의 경제∙무역 업무 현황 언론브리핑에서 첸커밍(钱克明) 중국 상무부 부부장(부장관급)은 “최근 중국과 아프리카 간 투자 협력이 빠르게 발전하는 가운데, 2017년 말 기준 중국의 아프리카 투자 규모가 1,000억 달러를 넘어섰다,”고 밝힘. 

- 첸 부부장은 “중국과 아프리카 간 진행되고 있는 중점 투자 사업이 긍정적인 진전을 보이고 있으며 △ 제조업 △ 금융 △ 관광 △ 항공 등 분야 협력의 새로운 돌파구를 마련했다,”고 덧붙임.

 

⚪ 첸 부부장은 “2015년 12월 시진핑(习近平) 중국 국가주석이 중국-아프리카 포럼 요하네스버그 정상회의에서 제의한 중국-아프리카 ‘10대 협력 계획’ 중 상당 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경제∙무역 조치가 매우 뛰어난 성과를 거두었다,”고 평가함.

- 중국은 9년 연속 아프리카 최대 무역파트로 자리매김했으며 중국-아프리카 양자 간 무역액은 △ 2017년 1,700억 달러(약 190조 원) △ 올해 1~6월 988억 달러(약 110조 원)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4%, 16% 증가함. 

- 2017년 중국의 대(對) 아프리카 직접투자 규모는 31억 달러(약 3조 4,000억 원)로 2003에 비해 40배 가까이 급증한 것으로 집계됨. 

 

⚪ 이밖에, 중국은 ‘10대 협력 계획’ 시행을 통해 아프리카에 △ 민생 개선 △ 공업화 수준 제고 등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대대적인 지원을 함. 

- 초기 통계에 따르면, 중국기업이 아프리카에서 완료했거나 시행중인 사업을 통해 아프리카에 △ 3만 km(킬로미터)에 달하는 신규 고속도로 구축 △ 연간 8,500만 t(톤)에 달하는 항구 물동량 △ 1일 900만 t(톤) 이상의 정수처리능력 △ 2만 MW(메가와트)의 전력 생산능력 확보 △ 3만 km(킬로미터) 이상의 송·변전회로 설치를 위한 지원을 제공하면서 90만 개에 육박하는 고용효과를 창출할 것으로 전망됨.

출처 경제참고보(经济参考报)
원문링크 https://bit.ly/2PM5Dk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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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무부 중국 아프리카 중국-아프리카 협력포럼 무역 직접투자 민생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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