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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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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전 경제성장률, 베이징·상하이·광저우 앞질러

2018.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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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전(深圳)의 경제성장률이 베이징(北京), 상하이(上海), 광저우(广州)를 앞지른 것으로 나타남.

 

⚪ 지난 2일 선전시 통계국(深圳市统计局)에 따르면, 초보 집계 결과와 광둥성 통계국(广东省)의 환산을 거쳐, 올 1~3분기 선전시의 국내총생산(GDP) 규모가 1조 7,530억 6,900만 위안(약 284조 원)인 것으로 확인됨.

- 불변가격으로 환산했을 때, 선전은 전년 동기 대비 8.1%의 경제성장률을 기록해, 경제가 전반적으로 안정적으로 운영되었고 주요 경제지표도 양호한 것으로 나타남.

- 특히, 8.1%라는 경제성장률로 선전은 △ 베이징(6.7%) △ 상하이(6.6%) △ 광저우(6.3%)의 경제성장률을 앞질러 중국 1선 도시(대도시) 가운데 1위에 올랐음.

 

⚪ 선전시 통계국 관계자는 “올 1~3분기 선전의 규모 이상(연매출 2,000만 위안, 한화 약 33억 원 이상) 공업 부가가치 규모는 6,306억 2,100만 위안(약 102조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8.3% 증가했다,”고 소개함.

- 그 중 선진제조업과 첨단기술 제조업의 올 1~3분기 부가가치는 각각 4,458억 8,100만 위안(약 72조 원), 4,153억 1,200만 위안(약 67조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1.1%, 11.7% 급증함.

 

⚪ 고정자산투자도 뚜렷한 증가세를 보임. 올 1~3분기 선전의 고정자산투자는 전년 동기 대비 18.9% 증가했는데, 그 중 부동산 개발 투자는 전년 동기 대비 17.4%, 비(非) 부동산 개발 투자는 20.0% 늘어났음.

 

⚪ 올 1~3분기 선전의 사회소비재 총매출액은 4,473억 5,600만 위안(약 73조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8.2% 증가해 안정적인 증가세를 나타냄.

- 그 중 도·소매업의 매출액은 총 3,946억 7,000만 위안(약 64조 원), 숙박 및 요식업 매출액은 526억 8,600만 위안(약 9조 원)으로 각각 8.2%의 증가율을 보임.

- 주요 상품 소매 유형별로 볼 때, 소비구조 고도화를 반영한 상품인 △ 자동차류 △ 가전제품 및 음향기기 △ 통신기자재의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1.3%, 7.5%, 31.5% 증가함.   

출처 등신재경(腾讯财经)
원문링크 https://bit.ly/2Qp7HPh
키워드

선전 베이징 상하이 광저우 경제성장률 공업 부가가치 고정자산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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