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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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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중국에서 발행하는 언론사의 최신 뉴스를 요약·번역하여 제공합니다.

中 리커창 총리, “올해 경제목표 비교적 양호하게 달성 가능”

2018.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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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커창(李克强) 중국 총리가 “올해 주요 경제 목표를 비교적 양호하게 달성할 수 있다,”고 밝힘.

 

⚪ 최근 리커창 국무원(国务院) 총리가 장쑤성(江苏省) 난징(南京)에서 주재한 일부 성(省) 정부 주요 책임자 경제 상황 좌담회에서 현재 중국 경제 상황과 내년 발전에 관한 의견과 건의를 청취함.

- 리커창 총리는 “중국 전역이 ‘온중구진(稳中求进∙안정 속 성장)’ 업무 기조를 견지하고, 안정 성장과 개혁 촉진, 구조조정, 민생 개선, 리스크 방어를 전반적으로 추진해, 국내외 각종 도전에 직면하고 불확실성 요소가 커지는 상황 속에서 적시에 각 분야에 대한 맞춤형 조치를 취함으로써, 리스크와 도전에 대응하는 속에서도 경제가 안정적인 성장을 유지하며 ‘안정 속 성장’을 실현했다,”며 “올 한해 주요 경제 목표와 임무를 비교적 양호하게 완수할 수 있다,”고 언급함. 

 

⚪ 하지만 리 총리는 “현재 중국 국내외 상황이 복잡하고 경제 하강 압력이 커지고 있으며, 지역 간 양극화가 심화되는 현상을 보아야 한다,”며 “어려움과 문제점에 대한 충분한 예측이 요구된다,”고 지적함.

- 이를 반영하듯 최근 중국 국가통계국(国家统计局)이 발표한 각지의 경제 통계에 따르면, 올 1~3분기 절반가량에 달하는 지방의 경제성장률이 당초 설정한 올 한해 목표치에 한참 못 미치는 것으로 드러남.

 

⚪ 이에 대해 리 총리는 “거시정책의 연속성과 안정성을 유지하고, 시장주체의 필요에 따라 적시에 정책을 개선하며 정책 시행 강도와 속도를 조절하고 선조정과 미세조정의 정확도를 높여, 시장을 안정적인 성장이 예상되는 상황으로 유도해야 한다,”고 강조함.

- 구체적으로 리 총리는 “공급 측 구조개혁(생산효율 개선)을 중심으로, 제조업과 서비스업을 집중 지원하고 특히, 영세기업과 민영기업 등 실물경제 지원에 힘쓰며 각 분야의 의견을 광범위하게 청취하고 보다 높은 강도의 감세와 비용 절감 정책을 시행해야 한다,”고 주문함.

- 그러면서 “적절히 내수를 확대하고 더욱 큰 소비 잠재력을 끌어내는 한편, 취약점 보완과 구조조정, 성장 잠재력 강화에 눈을 돌려 유효투자를 확대하고 정부의 자금사용 효율을 높이며, 민간투자의 진입 문턱을 낮춰 사회투자를 확대하고 경제 발전과 민생 개선 수요에 따라 요건에 맞는 중점 프로젝트의 착공과 건설에 속도를 내, 조속히 효과와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덧붙임.

출처 북경상보(北京商报)
원문링크 https://bit.ly/2BOTVRh
키워드

리커창 경제 목표 온중구진 안정 성장 구조조정 민생 개선 제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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