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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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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지방채 일일 발행 규모 사상 최고치 경신

2019.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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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 지방채의 일일 발행 규모가 사상 최고치를 경신함. 

 

⚪ 올해 1조 3,900억 위안(약 230조 4,300억 원)에 달하는 지방채 발행이 조기 승인된 가운데, 지난 1월 21일부터 지방채 발행이 시작됐음. 

- 지난달 31일 당일에만 광둥(广东), 저장(浙江), 선전(深圳), 네이멍구(内蒙古), 광시(广西), 베이징(北京) 하이난(海南), 장시(江西) 등 8개 성(省)·시(市)가 1,389억 9,500만 위안(약 23조 원)의 지방채를 발행해, 일일 발행 규모로는 사상 최고치를 경신함.

 

⚪ 통계에 따르면, 올 1월 지방채 발행 규모는 4,179억 7,000만 위안(약 69조 3,000억 원)에 달했음. 그 중 신규 지방채는 3,687억 6,000만 위안(약 61조 1,400억 원)이었으며, 재융자 채권은 492억 위안(약 8조 1,600억 원)으로 집계됨.

- 신규 지방채 중 일반채권이 2,276억 위안(약 37조 7,400억 원)으로 조기 발행하는 일반채권의 39.2%를 차지했으며, 특별채권은 1,411억 7,000만 위안(약 23조 4,000억 원)으로 조기 발행하는 특별채권의 17.4%를 차지함.  

- 궈성증권(国盛证券)의 류위(刘郁) 애널리스트는 “원래 신규 특별채권의 계획된 조기 발행 규모가 일반채권보다 컸지만, 일반채권의 경우 발행 시 받는 제약이 적고 자금 융통 여지가 크며 발행 난이도도 상대적으로 낮아, 1월 신규 일반채권의 발행 진도가 특별채권 발행보다 빨랐다,”고 분석함.  

- 구체적으로 지난달 31일 광둥성 재정청(财政厅)이 발행한 지방채 350억 위안(약 5조 8,000억 원) 중 일반채권은 144억 위안(약 2조 3,800억 원)이었음. 특별채권은 133억 5,500만 위안(약 2조 2,100억 원)이었으며, 수자원 특별채권과 토지비축 특별채권이 각각 26억 위안(약 4,300억 원), 46억 5,000만 위안(약 7,700억 원)으로 집계됨. 

 

⚪ 류 애널리스트는 “1월 하순 지방채 공급 압력이 비교적 컸지만, 이에 따른 충격은 없었다,”며 “ △ 중앙은행의 지급준비율 인하 △ 포용적 금융(普惠金融· 모든 계층이 혜택 받는 금융) △ 선별적 중기유동성지원창구(定向中期借贷便利, TMLF) 등이 시장에 충분한 유동성을 공급하면서 지방채 공급 압력을 효과적으로 완충하는 역할을 했다,”고 분석함. 

출처 신화왕(新华网)
원문링크 https://bit.ly/2E0dPd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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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채 일반채권 특별채권 광둥 저장 네이멍구 선별적 중기유동성지원창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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