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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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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중국에서 발행하는 언론사의 최신 뉴스를 요약·번역하여 제공합니다.

中 증시, 1월 주가 상승폭 30% 웃돈 10대 종목은

2019.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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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월 마지막 거래일인 지난 31일 중국 상하이·선전 증시 모두 상승 마감해 투자 심리를 다소 자극했는데, 이와 함께 1월 A주 주가 상승폭 기준 10대 종목도 부각됨. 

 

⚪ 중국 금융정보매체 퉁화순(同花顺) 통계에 따르면 1월에 상장한 차신주(次新股, 상장 1년 미만의 미배당 종목)를 제외한 1월 상승폭 10대 종목의 누적 주가 상승률은 30%를 크게 웃돌았음. 

- 배터리 제조업체인 취안차이동력(全柴动力)과 슝타오구펀(雄韬股份)이 각각 상승률 80.89%, 67.80%로 1·2위를 차지했고 신소재 기업인 순하오구펀(顺灏股份, 61.54%), 가구 제조업체 딩구지촹(顶固集创, 60.12%), 유통업체 우한중상(武汉中商, 56.20%)이 5위권에 이름을 올림. 

- 신에너지 기업 둥팡르성(东方日升, 49.56%), LED 제조업체 잉페이터(英飞特, 39.06%), 음료업체 *ST예다오(*ST椰岛, 38.27%), 자동차 등 몰드 및 부품을 생산하는 인바오산신(银宝山新, 37.6%), 톈넝중공업(天能重工, 34.24%)이 그 뒤를 따름.

 

⚪ 이들 10개 종목에는 3가지의 뚜렷한 특징이 있는데 우선 상하이·선전 메인보드 상장사인 *ST예다오, 취안차이동력, 우한중상을 제외하면 모두 중소·혁신주임.

- 또 다른 특징은 대부분 실적이 상대적으로 양호하다는 것으로 이들 10개 종목 중 최근까지 지난해 실적 전망치를 공개한 업체는 9곳이며 이 중 70%에 육박하는 6곳이 실적 증가를 예상함. 

- 슝타오구펀과 잉페이터는 지난해 순이익이 전년 대비 각각 224.86%, 190%씩 증가할 것으로 예상했으며 딩구지촹, 순하오구펀, 톈넝중공업 등 3곳은 전년 대비 순익 증가율을 20% 이상으로 전망함. 

 

⚪ 이 외에 이들 종목에 대한 투자자의 주목도가 높다는 것도 주요 특징으로 지난 1월 10개 종목 중 6곳에 거액의 자금이 몰렸으며 총 유치액이 4억 3,127만 100위안(약 716억 원)을 기록함.  

- 구체적으로 둥팡르성, 딩구지촹에 1억 위안(약 166억 원) 이상이 몰렸고 이들 6개 종목 각각에 650만 위안(약 11억 원) 이상이 투자돼 시장의 높은 관심도를 반영함.

 

*ST: ST는 특별관리종목으로 중국 상장사 중 2년 연속 적자를 보인 기업을 가리킴. 3년 연속 적자를 기록한 상장사는 *ST로 표시해 시장퇴출 리스크가 있음을 알림.

출처 정취안스바오왕(证券时报网)
원문링크 https://bit.ly/2WJ9u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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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증시 A주 주가 상승폭 상하이 선전 실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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