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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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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영세기업에 대한 보편적 감세 조치 실시

2019.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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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 재정부(财政部)와 국가세무총국(国家税务总局) 이 지난 1월 18일《영세기업 보편적 감세 정책 실시에 관한 통지(关于实施小微企业普惠性税收减免政策的通知)》를 하달한 사실을 공개함. 

 

⚪ 통지문에는 월 매출 10만 위안(약 1,658만 원) 이하의 영세업자의 경우 부가가치세를 면제한다는 내용이 담김. 

- 중국 재정부와 세무총국 정책법규사(政策法规司) 관련 책임자는 “이번에 중국 당국이 면제 기준을 월 매출 10만 위안(약 1,658만 원)으로 높인 것은 기업의 성취감을  키움은 물론 시장에 더 많은 활기를 불어넣는 조치,”라며 “영세기업의 발전을 촉진함은 물론 영세기업이 일자리 창출에 있어 중요한 작용을 할 수 있도록 도울 것,”이라고 전망함. 

 

⚪ 영세기업의 과세소득이 100만 위안(약 1억 6,600만 원)을 넘지 않을 경우 25%, 과세 소득액이 100만 위안(약 1억 6,600만 원) 이상, 300만 위안(약 4억 9,700만 원) 미만일 경우 50%의 소득공제 혜택을 제공하고 각각 기업 소득세 세율은 20%를 적용한다는 내용도 포함됨. 

- 이 외에 기존 스타트업과 개인 엔젤투자자의 하이테크 스타트업에 대한 투자의 경우 투자액 70%에 대한 소득공제 혜택을 제공하기로 함. 

- 당국 관계자의 설명에 따르면 하이테크 스타트업의 기준도 기존의 직원 200명 미만, 자산총액 및 연 매출 3,000만 위안(약 50억 원) 미만에서 직원 수 300명 미만, 자산총액 및 연 매출 5,000만 위안(약 83억 원) 미만으로 확대됨. 

- 통지문은 이미 지방세 등과 관련해 세제 우대를 받고 있는 영세업자라도 이번에 제공되는 보편적 감세 혜택을 동시에 누릴 수 있다고 명기함. 

 

 

[관련정보]

 

1. 영세기업 보편적 감세 정책 실시에 관한 통지(关于实施小微企业普惠性税收减免政策的通知)

2. 中 영세기업 지원 본격화, 1월 각 지방정부 감세조치 잇따라​(뉴스브리핑, 2019년 2월 12일)

출처 중궈정취안왕(中国证券网)
원문링크 https://bit.ly/2BuCLI1
키워드

중국 재정부 국가세무총국 영세기업 감세 통지 스타트업 소득공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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