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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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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자의 A주 유입 가속화, 올해 들어 662억 위안 유입

2019.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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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해 들어 A주에 662억 위안(약 11조 원)의 외자가 유입되는 등 외자의 A주 유입이 가속화되고 있음.

 

⚪ 중국 시장조사기관 윈드(WIND)의 데이터에 따르면, 2019년의 23거래일 동안, 후구퉁(沪股通∙홍콩과 외국자본의 상하이 A주 거래)을 통한 A주 순 유입자금은 367억 7,300만 위안(약 6조 원), 선구퉁(深股通∙홍콩과 외국자본의 선전 A주 거래)을 통한 A주 순 유입자금은 294억 6,100만 위안(약 5조 원)으로, 홍콩을 통해 중국 본토 증시로 유입된 A주 순 유입자금은 662억 3,500만 위안(약 11조 원)인 것으로 확인됨.

- 특히 23거래일 중 20거래일 동안 후구퉁과 선구퉁의 순유입이 지속됨. 후구퉁의 순유입 규모는 후강퉁(沪港通·상하이-홍콩 증시 간 교차거래)이 개통되었던 2014년 11월의 순유입 규모 다음으로 컸으며, 선구퉁의 경우 월간 기준 순유입 규모로는 최고치를 기록함.

 

⚪ 사실 지난해 저가 매수를 노리는 외국자본이 이미 중국 증시로 대폭 유입됨.

- 자오상증권(招商证券)은 “2018년 외국 투자자가 보유한 A주 자산 규모가 줄어들었으나, 그들은 A주 지분을 줄이지 않고 오히려 적극적으로 늘렸다,”며 “외국 투자자들이 보유한 A주 자산 규모가 줄어든 주요 원인은 바로 주가의 영향 때문,”이라고 분석함.

- 자오상증권은 “외국 투자자가 시장 조정으로 인한 위험 부담을 감수하며 A주를 지속적으로 매입하는 데에는 일부 주식이 여전히 비교우위를 지니고 있다는 점 외에도, A주가 모건스탠리캐피털인터내셔널(MSCI) 등 세계적인 주가지수에 편입된 것이 가장 중요한 이유로 작용했다,”고 설명함.

 

⚪ 한편, 궈진증권(国金证券)은 “2019년 1월 기준 홍콩을 통해 중국 본토 증시로 유입된 외국자본이 보유한 A주 시가총액은 7,853억 2,700만 위안(약 130조 원)으로 A주 유통 시가총액의 2.14%를 차지해, 외자는 이미 A주 투자자 가운데 소홀히 할 수 없는 중요한 역량이 되었다,”고 소개함. 

출처 신화왕(新华网)
원문링크 https://bit.ly/2E4gAKd
키워드

외자 A주 홍콩 외국자본 후구퉁 선구퉁 MSC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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