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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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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첫 주택구매 대출금리 3개월 연속 하락

2019.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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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 금융정보사이트 룽360(融360)이 지난 12일 발표한 ‘2월 중국 부동산 시장 보고서’에 따르면, 2월 중국 전역 첫 주택구매 대출 평균 금리는 5.63%로 지난달 대비 0.53% 하락함. 이는 기준금리의 1.149배임. 

 

⚪ 첫 주택 대출금리가 3개월 연속 하락한 것으로, 2월 중국 35개 도시 533개 은행 중 금리를 인하한 은행은 전달 대비 10곳 증가한 44곳으로 집계됨.  

- 금리를 인상한 곳은 전달 대비 14곳 감소한 2개 은행(지점)으로 전체의 0.38%에 그쳤음. 전체의 90.62%에 달하는 483개 은행(지점)은 1월과 같은 수준의 금리를 유지함.  

- 룽360빅데이터연구원(融360大数据研究院)에 따르면, 2월 19곳 은행의 첫 주택 대출금리가 가장 낮은 수준인 기준금리의 1.080배 수준을 기록했으며 가장 높은 금리는 기준금리의 1.213배로 확인됨. 

 

⚪ 35개 도시 중 첫 주택 대출금리가 가장 낮은 지역은 상하이(上海)로 5.06%를 기록했고, 가장 높은 곳은 6.16%의 후베이성(湖北省) 우한(武汉)이었음. 

- 첫 주택 대출금리 하위 10대 도시 중에 4대 1선 도시(대도시)가 모두 포함됐으며 상하이가 전국에서 가장 낮았고, 베이징(北京)이 4위, 선전(深圳)은 5위, 광저우(广州)는 10위에 이름을 올림. 

- 2월 4대 1선 도시 첫 주택 대출 평균금리는 5.06~5.46% 사이로 베이징은 5.43%, 상하이는 전달 대비 3BP(1bp=0.01%) 하락한 5.06%, 광저우도 3BP 하락한 5.52%, 선전은 5.46%로 전달 대비 무려 11BP 인하됨. 

- 보고서는 “올해 중국 부동산 시장 정책 기조는 실수요와 한층 개선된, 합리적 수요의 구매자를 만족시키고 투기 행위를 엄격하게 규제하는 것,”이라며 “이에 부동산 금융 리스크를 통제할 수 있다는 전제 아래 올해 주요 도시 부동산 공급량이 상대적으로 안정되고 주택 대출금리는 전반적으로 안정 속 하락 흐름을 보일 것,”으로 예상함. 

출처 중궈신원왕(中国新闻网)
원문링크 https://bit.ly/2CgBWmq
키워드

중국 부동산 첫 주택구매 대출 금리 상하이 베이징 우한 투기 규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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