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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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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중국에서 발행하는 언론사의 최신 뉴스를 요약·번역하여 제공합니다.

中 1분기 전력 생산량 전년 대비 4.2% 증가

2019.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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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해 1분기 중국의 전력 생산량이 전년 대비 4.2% 증가한 것으로 나타남.

 

⚪ 중국 국가발전개혁위원회(国家发改委·국가발개위)가 얼마 전 개최한 거시경제 운영상황 브리핑에서 위안다(袁达) 국가발개위 정책연구실 주임 겸 대변인은 “올 1분기 중국의 전력 생산량이 전년 동기 대비 4.2% 증가했으며, 올해 1~2월보다 1.3%p 높은 증가율을 나타냈다,”고 발표함.

 

⚪ 국가발개위의 데이터에 따르면, 올 1분기 중국의 사회 전체 전력 사용량은 1조 6,800억 킬로와트시(㎾h)로 전년 동기 대비 5.5% 늘어났으나, 지난해 1분기 증가율보다 4.3%p 낮은 수준이었음.

- 그 중 1차 산업, 2차 산업, 3차 산업과 주민 생활용 전력 사용량은 전년 동기 대비 각각 6.8%, 3.0%, 10.2%, 11.0% 증가해, 중국의 3차 산업과 주민 생활용 전력사용이 ‘두 자릿수’의 높은 증가율을 기록함.

- 지역별로는 중국의 29개 성(省)과 구(区), 시(市)의 전력 사용량이 플러스(+) 증가세를 보였는데, 그 중 시짱(西藏·티베트), 네이멍구(内蒙古), 신장(新疆), 후베이(湖北), 안후이(安徽), 광시(广西)가 ‘두 자릿수’의 증가율을 보였음.

 

⚪ 위안다 대변인은 “2019년 들어 국가발개위는 지속적이고도 안정적으로 전력 체제 개혁을 단행해왔고 소기의 성과도 거뒀다,”고 소개함.

- 특히 2019년부터 시장화 거래가 진전을 거뒀는데, 올 1~3월 중국 시장화 거래 전력량은 전년 동기 대비 24.6% 늘어났음. 이는 중국 전체 전력 사용량의 26.8%, 경영성 업종 전력 사용량의 50.5%를 차지했으며, 그 중 전력 직접 거래는 전년 동기 대비 40.3% 증가했고 전력 사용자의 전력 구매 지출은 131억 위안(약 2조 2,260억 원) 감소함.

 

⚪ 그 중에서도 전력 현물시장 조성 시범 작업이 안정적으로 추진됨.

- 전력 시장화 개혁 심화를 위해, 전력 중장기 거래와 현물 거래를 결합한 전력 시장 시스템을 구축했는데, 이를 위해 2018년 말《전력 현물시장 조성 시범 업무 기제 보완에 관한 통지(关于健全完善电力现货市场建设试点工作机制的通知)》를 인쇄·발행해 전력 현물시장 시범 업무를 착실하게 추진하고 있음.

- 또한, 올해 들어 중국 국가발개위는 현재 현물시장 시범 업무가 직면한 주요 문제점을 직시하고, 전력 현물시장 건설 시범 작업에 대한 지도성 의견 마련에 대해 연구하고 초안을 잡았으며 빠른 시일 안에 이를 출범할 계획임.

 

*현물시장: 거래가 성립되는 시점과 대금 결제 시점이 동일한 시장.

출처 런민왕(人民网)
원문링크 https://bit.ly/2XDn2P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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