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복영역 건너뛰기
지역메뉴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뉴스 브리핑

뉴스 브리핑

매일 중국에서 발행하는 언론사의 최신 뉴스를 요약·번역하여 제공합니다.

中 증시 달래는 이후이만, 상장사·대주주 4개 마지노선 제시

2019.05.15

URL

뉴스브리핑 상세보기

□ 이후이만(易会满) 중국 증권감독관리위원회(证监会, 증감회) 주석이 지난 11일 베이징에서 열린 ‘중국상장사협회 2019년 연례회의 및 제2회 이사회 제7차 회의(中国上市公司协会2019年年会暨第二届理事会第七次会议)’에 참석해 ‘상장사 수준 제고 집중, 활력·근성 있는 자본시장 기초 다지기(聚焦提高上市公司质量 夯实有活力、有韧性资本市场的基础)’라는 주제로 발표함.

 

⚪ 이 주석은 상장사의 수준 제고는 기업 자체 발전을 위한 내부적 요구라고 밝힘. 상장사는 우수한 중국 기업의 대표 주자로 중국 경제를 지탱하는 핵심 역량이자 실물경제의 바탕, 경제 성장 동력의 ‘전환기(转换器)’라고 강조함. 

- 이 주석은 “증감회는 자본시장 발전 과정에서 경쟁 중립과 민영기업 발전을 적극 지원한다는 두 가지 방침을 흔들림 없이 고수하고 있다,”고 소개함. 

- 최근 민영 상장사는 총 2,544곳으로 전체에서의 비중이 지난 2012년 55%에서 최근 70%로 높아짐. 전략적 신흥 산업 상장사 중 민영기업 비중은 75%에 달함. 

 

⚪ 이 주석은 “상장사 수준 제고는 자본시장의 지속 가능한 발전의 시금석이자 기업에게 있어 미룰 수 없는 중요한 사명,”이라고 거듭 강조함.    

- 이와 함께 관리·감독 부문이 ‘4개경외(四个敬畏)’를 제대로 하고 상장사는 이를 명심·실천해야 한다며 △ 시장 경외, 규율 존중과 온건·합법적 발전 노선 지속 △ 법치 경외, 규칙 준수와 성실한 계약 이행 정신 강화 △ 전문성 경외, 메인 산업 집중 발전과 시장 혼란 야기하는 행위와 거리 두기 △ 투자자 경외, 투자자에 수익을 돌려주고 지분 문화의 적극적 실천 등을 언급함. 

 

⚪ 이 외에 “상장사 관리·감독을 강화하고 국가 정세와 시장 상황을 바탕으로 관리·감독 효율 제고와 감독 수준과의 관계를 종합적으로 조절해야 한다,”고 밝힘.    

- 상장사와 대주주가 반드시 지켜야 할 ‘4개 마지노선(四条底线)’도 언급했는데 △ 허위 정보를 공개하지 않는다 △ 내부자 거래에 가담하지 않는다 △ 주가를 조작하지 않는다 △ 상장사 이익을 훼손하지 않는다는 내용임.

- 이 외에 커촹판(科创板·상하이증권거래소 하이테크 기업 전용 증시) 개설과 주식발행 등록제 시범 실시의 안정적 추진, 기업공개(IPO) 일상화와 경쟁 중립 유지를 언급함. 인프라·제도 개선과 관련해 실물경제 지원을 근본 목적으로 시장화·법치화 개혁 방향에 따라 직접금융, 특히 주식을 통한 융자를 크게 발전시키고 적절한 선진화로 융자 방식의 효율을 높여 ‘자금난, 높은 자금비용(融资难、融资贵)’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고 밝힘.

출처 신화왕(新华网)
원문링크 https://bit.ly/2Q3gSFF
키워드

중국 증시 이후이만 증감회 상장사 상장사 민영기업

목록

만족도 조사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만족하셨습니까?

평가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