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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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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중국에서 발행하는 언론사의 최신 뉴스를 요약·번역하여 제공합니다.

中 5월 부동산 시장 전반적으로 열기 가라앉아

2019.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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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의 올 5월 부동산 시장이 전반적으로 열기가 뚜렷하게 가라앉은 양상을 보였음.

 

⚪ 중국의 부동산 연구기관인 이쥐부동산연구원(易居房地产研究院)이 지난 6일 발표한《5월 중국 전국 40개 도시 신규 분양주택 거래 보고서(5月全国40城新建商品住宅成交报告)》에 따르면, 올해 5월 중국 40개 도시의 신규 분양주택 거래 면적이 전월대비 3%, 전년 동기 대비 9% 감소한 것으로 나타남.

- 40개 도시에는 △ 베이징(北京), 상하이(上海), 광저우(广州), 선전(深圳)의 4대 1선 도시(대도시) △ 쑤저우(苏州), 푸저우(福州), 난징(南京), 칭다오(青岛), 항저우(杭州), 창춘(长春), 정저우(郑州), 난닝(南宁), 청두(成都), 난창(南昌), 우한(武汉), 창사(长沙), 충칭(重庆), 시안(西安), 샤먼(厦门), 란저우(兰州), 허페이(合肥), 닝보(宁波) 등 18개 2선 도시(중대형 도시) △ 양저우(扬州), 취안저우(泉州) 등 18개 3∙4선 도시(중소 도시)가 포함됨.

 

⚪ 상기 40개 도시 중 1선 도시의 신규 분양주택 거래 면적은 전월 대비 13% 증가했고, 전년 동기 대비 35% 늘어났음.

- 반면, 18개 2선 도시의 신규 분양주택 거래 면적은 전월 대비 5%, 전년 동기 대비 3% 감소했고, 18개 3∙4선 도시의 신규 분양주택 거래 면적은 전월 대비 2%, 전년 동기 대비 29%나 줄어 3∙4선 도시의 거래 감소폭이 가장 컸음.

 

⚪ 장다웨이(张大伟) 중위안부동산(中原地产) 수석 시장분석가는 5월 부동산 시장 온기가 사그라든 이유에 대해 “올 3월, 4월 일부 부동산 시장에 온기가 돌았고 일부 도시의 토지 시장이 달아오른 상황에서 부동산 규제와 부동산 기업에 대한 융자 단속이 강화됨에 따라 부동산 시장의 열기가 뚜렷하게 식었다,”고 분석함.

- 중위안부동산연구센터의 통계를 보면, 지난 5월 한 달 동안 중국 각지에서 출범한 부동산 규제 조치는 41건에 달했음. 4월의 60건보다는 적었지만 2개월 연속 부동산 규제 조치가 집중적으로 쏟아졌음. 

 

⚪ 상기 ‘보고서’는 종합적인 상황을 고려할 때, 향후 중국 전체 부동산 시장의 열기가 계속해서 식어갈 것이며 올 하반기 40개 도시의 거래 면적이 계속해서 감소할 것으로 전망함.

- 부동산 기업의 융자와 관련해 장다웨이 분석가는 “지난 몇 개월간 부동산 기업의 융자가 집중됐으며 자금조달 완수 상황도 양호해 기업의 자금난을 해소하면서 4~5월 기업이 토지 확보에 발 빠른 행보를 보였다. 하지만 부동산 기업에 대한 융자 완화로 땅값과 집값이 오름세를 보이면서 융자 감독∙관리가 다시 강화되는 양상을 보이고 있다,”며 “6월 부동산 기업의 융자는 5월에 비해 위축되거나 줄어들면서 부동산 시장의 열기가 식어감에 따라 부동산 시장은 안정세를 유지할 것,”으로 예상함.

출처 디이차이징(第一财经)
원문링크 https://bit.ly/2F10ml8
키워드

중국 부동산 시장 분양주택 거래 면적 1선 도시 2선 도시 부동산 규제 융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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