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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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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중국에서 발행하는 언론사의 최신 뉴스를 요약·번역하여 제공합니다.

中 31개 성(省) 올 1~5월 부동산 투자 순위 공개

2019.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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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 31개 성(省)의 올 1~5월 부동산 투자 순위가 공개됨. 

 

⚪ 중국 국가통계국(国家统计局)이 발표한 통계에 따르면, 올 1~5월 중국 부동산 개발·투자액은 전년 동기 대비 11.2% 증가한 4조 6,075억 위안(약 774조 원)으로 집계됨. 

- 또한, 최근 중국 31개 성의 올 1~5월 부동산 투자 현황이 공개된 가운데, 18개 성의 부동산 투자 증가율이 중국 전체 부동산 투자 증가율을 상회함.

- 광둥(广东) 부동산 투자 누적액이 5,277억 1,800만 위안(약 88조 원)으로 중국 전체 1위를 차지했으며, 장쑤(江苏)가 4,927억 4,900만 위안(약 82조 원)으로 2위에 오름. 저장(浙江)이 3,921억 1,900만 위안(약 66조 원)으로 3위에 올랐으나, 1,2위와의 격차가 뚜렷했음. 

- 주목할 만한 점은 연간 통계를 보면, 이들 세 지역은 2014~2018년 중국 부동산 투자 상위 3위권을 유지했다는 점임. 

 

⚪ 반면, 올 1~5월 하이난(海南), 칭하이(青海), 닝샤후이족자치구(宁夏回族自治区), 허베이(河北) 등 4개 성의 부동산 투자 누계 증가율이 마이너스 성장에 그쳤음. 

- 부동산 투자 증가율이 10% 미만인 성이 9개, 10% 이상~20% 미만인 성은 11개로 집계됨. 

 

⚪ 한편, 런쩌핑(任泽平) 헝다경제연구원(恒大经济研究院) 수석 경제학자은 연구 보고서를 통해 “현재 각 도시의 부동산 투자가 이미 정점을 찍었다,”며 “지난해 5월 이후 300개 도시의 주택 토지 거래 및 건축 면적의 누적 증가율이 32%로 정점에 달한 이후 하락세를 이어가 올해 5월에는 5%까지 떨어졌다,”고 설명함. 

- 톈펑증권연구소(天风证券研究所) 거시경제팀은 보고서를 통해 “올해 중국의 부동산 개발·투자 증가율이 5.9%~7.6%를 기록할 것이며 평균 증가율이 6.8%가 될 것,”이라며 “흐름상 올 2분기부터 부동산 개발·투자 증가율이 떨어지기 시작해서 하반기에는 하락세가 가속화 될 것,”으로 전망함. 

- 그는 그 이유로 “토지취득비용 증가율의 둔화세가 빨라졌기 때문,”이라며 “관련 후속 정책이 한층 강화된다면 올해 부동산 투자 증가율이 대략 6% 이하까지 떨어질 것이며 내년에는 더 하락할 것,”으로 보았음. 

출처 런민왕(人民网)
원문링크 https://bit.ly/2RwfkF7
키워드

부동산 투자 국가통계국 광둥 장쑤 저장 하이난 칭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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