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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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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중국에서 발행하는 언론사의 최신 뉴스를 요약·번역하여 제공합니다.

中 정책적 지원에 힘입어 축구산업 황금기 맞이할 전망

2019.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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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 정부의 정책적 지원으로 중국의 축구산업이 발전 ‘황금기’를 맞이할 것이란 전망이 제기됨.

 

⚪ 최근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中共中央), 국무원(国务院)은《교육 개혁 심화와 의무교육 질적 향상에 관한 의견(关于深化教育教学改革全面提高义务教育质量的意见, 이하 ‘의견’)》을 정식으로 발표함.

- 《의견》은 체육 과목을 충분히 개설하고 고등학교 입학시험에 체육 과목을 포함한다는 방침을 제시함.

 

⚪ 중국 당국의 이 같은 방침에 대해 분석가는 “학교에서 체육 과목을 날로 중시하고 있으며 축구가 학교 캠퍼스를 중심으로 보급이 확대되면서 축구와 관련된 시설 구축도 속도를 내고 있어, 관련 업종에 종사하는 상장기업에 기회를 가져올 것”으로 전망함.

- 그는 “당국의 강도 높은 산업 정책 지원 속에서 향후 5년 중국의 축구산업이 발전의 황금기를 맞이할 것이며, 중국 증시에서 관련 테마주가 단기적으로 유망할 것”으로 보았음.

 

⚪ 이를 반영하듯 지난 9일 중국 증시에서 체육 관련 종목이 전반적으로 활기를 나타냄. 

- 체육 관련 50개 지수편입주식(成分股)의 주가가 일제히 상승했는데, 그 중 △ 게임, 축구 등 분야의 양질의 콘텐츠와 서비스 제공 기업인 싱후이오락(星辉娱乐·RASTAR) △ 저장성(浙江省) 항저우(杭州)에 소재한 종합 스포츠 기업인 라이인스포츠(莱茵体育·Lander Sports) △ 선전(深圳)의 자전거 부품 및 운동기구 제조업체인 신룽건강(信隆健康·HL CORP) 등 종목은 주가가 3% 넘게 급등함.

 

⚪ 중국 정부의 대대적인 정책 지원 속에서 스포츠 산업 상장기업의 실적도 매우 양호해 최근 기관들의 주목을 받고 있음.

- 지난 9일까지 16개 스포츠 업종 상장사가 2019년 상반기 예상 실적을 공개했는데, 70%에 육박하는 11개 상장사가 양호한 실적을 달성한 것으로 예상함.   

- 하이퉁증권(海通证券)은 “향후 당국의 정책적 구속력 속에서 스포츠클럽, 프로 경기가 더욱 규범화되는 동시에 콘텐츠 이용료를 지불하는 문화가 정착됨에 따라 스포츠 관련 이용료 지불 시장이 발전하고 축구 산업체인도 선순환 발전 구도가 형성될 것”이라며 “비즈니스 모델이 명확하고 수익성이 높은 산업체인 중간 단계에 해당하는 업종과 희소성이 있는 양질의 스포츠클럽 자원에 주목할 것”을 조언함.

출처 정취안르바오왕(证券日报网)
원문링크 https://bit.ly/32i5xaI
키워드

교육 개혁 축구산업 체육 스포츠 기업 스포츠 기업 상장기업 정책적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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