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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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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중국에서 발행하는 언론사의 최신 뉴스를 요약·번역하여 제공합니다.

中 올 상반기 온라인 소매액 4조 8,200억 위안

2019.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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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의 올 상반기 온라인 소매액이 4조 8,200억 위안(약 824조 6,000억 원)에 달했음. 

 

⚪ 지난 8일 중국 상무부(商务部)가 발표한 통계에 따르면, 올 상반기 중국 온라인 소매액이 전년 동기 대비 17.8% 증가한 4조 8,200억 위안으로 급격한 증가세를 유지함.

- 그중 실물상품의 온라인 소매액이 전년 동기 대비 21.6% 증가한 3조 8,200억 위안(약 655조 원)으로 사회소비재 총매출액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1분기보다 1.4%p 상승한 19.6%에 달했음. 

- 중국 상무부 전자상거래사(电子商务司)의 한 책임자는 “수요 잠재력 발굴과 국내 소비 확대 측면에서 온라인 소매업의 역할이 부단히 강화됐다”고 평가함.

 

⚪ 주목할 만한 점은 올 상반기 농촌 온라인 소매 증가율이 빠르게 증가하며 농촌 전자상거래 잠재력이 부단히 방출됐다는 점임.  

- 상무부 빅데이터 모니터링에 따르면, 올 상반기 중국 농촌의 온라인 소매액이 전년 동기 대비 21% 증가한 7,771억 3,000만 위안(약 133조 원)으로 전체 온라인 소매액 증가율(17.8%)을 3.2%p 상회함. 농산품의 온라인 소매액은 전년 동기 대비 25.3% 증가함. 

   

⚪ 또, 온라인 소매액에서 B2C(기업과 소비자간 전자상거래)가 차지하는 비중이 전년 동기 대비 4.1%p 상승한 75.8%에 달했음. 

- 구체적으로는 화장품, 스마트홈, 헬스케어 제품 등 소비 고도화 제품의 매출액이 모두 전년 동기 대비 30%가 넘는 높은 증가율을 기록함.

 

⚪ 이밖에도 올 상반기 주요 국경 간 전자상거래 플랫폼의 소매 수입액이 전년 동기 대비 20% 이상 증가함. 

- 전자상거래 소매 수입액의 원산지별 비중을 보면, 일본, 미국, 한국이 각각 19.1%, 13.9%, 10.7%로 1~3위를 차지했으며, 제품별로는 화장품, 곡물·식용유∙식품, 생활용품 순으로 수입액이 많았음. 

- 또, 도시별로 주로 소비하는 제품의 종류가 달랐는데, 대도시의 경우 신선제품, 화장품, 반려동물용품 등의 소매액이 빠르게 증가한 반면, 중소도시와 농촌 지역은 의류, 자동차 용품, 가전 등의 소매액이 빠른 증가세를 나타냄.

출처 신화왕(新华网)
원문링크 https://bit.ly/2ZLLOhK
키워드

온라인 소매액 사회소비재 총매출액 B2C 소비 고도화 전자상거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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