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복영역 건너뛰기
지역메뉴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뉴스 브리핑

뉴스 브리핑

매일 중국에서 발행하는 언론사의 최신 뉴스를 요약·번역하여 제공합니다.

A주 상장사 상반기 실적, 中 경제 질적 성장과 내성 강화 반영

2019.09.06

URL

뉴스브리핑 상세보기

□ 중국 A주 상장사의 상반기 실적이 공개된 가운데, 중국 경제의 질적 성장과 내성이 강화된 것으로 나타남.

 

⚪ 올 상반기 중국 A주 시장 중 하나인 상하이증권거래소(上交所) 메인보드 상장사의 영업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10% 증가한 17조 5,100억 위안(약 2,950조 원)으로 안정 속 성장세를 이어감.

- 이는 올 상반기 중국 국내총생산(GDP) 총액의 40%에 육박하는 규모임. 

- 동 기간 이들 상장사의 순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9% 증가한 1조 7,300억 위안(약 291조 5,200억 원)에 달하며, 영업매출과 순이익이 모두 증가하는 성과를 거둠.

- 매출과 순이익이 모두 증가한 상장사가 전체의 50%에 육박하는 680여 곳에 달했으며, 약 90%인 1,330여 곳의 상장사가 이윤을 달성함. 

 

⚪ 업종별로는 소비재 업종 중 △ 식품·음료의 순이익이 417억 위안(약 7조 원) △ 도소매 순이익 251억 위안(약 4조 2,300억 원) △ 문화·스포츠 순이익 79억 위안(약 1조 3,300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22%, 15%, 11% 증가하며 빠른 성장세를 보임.   

- △ 전용설비 제조업 △ 정보 전송·소프트웨어·정보기술 서비스업의 순이익도 전년 동기 대비 각각 48%, 30% 급증함.

 

⚪ 특히 상하이거래소의 하이테크 기업 전용 증시인 커촹판(科创板) 상장사 28곳의 △ 영업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18% 증가한 329억 6,300만 위안(약 5조 5,500억 원) △ 순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25% 급증한 45억 6,000만 위안(약 7,680억 원)을 기록함. 

- 커촹판 상장사 실적의 고속 성장세는 지속적인 연구·개발(R&D) 투자에 힘입었다는 분석임. 커창판 상장사 28곳의 R&D 비용이 매출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평균 13%로 전통 업종 상장사의 R&D 비중을 크게 상회함.

 

⚪ 올 상반기 선전증권거래소(深交所) 상장사의 △ 영업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9.36% 증가한 5조 9,500억 위안(약 1,002조 6,300억 원) △ 순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0.87% 감소한 4,079억 6,100만 위안(약 68조 7,500억 원)으로 집계됨.

- 그중 87%에 달하는 1,892개 상장사가 이윤을 기록했으며, 특히 신소재, 신에너지, 바이오 의약 등 전략적 신흥 산업 상장사 989곳 중 87%인 863곳의 상장사가 이윤을 달성함.

- 선전증권거래소 대변인은 “선전증권거래소가 대내외 환경 변화에 적극적으로 대응한 결과 안정 속 성장과 질적 성장을 이뤘다”고 평가함.

출처 중궈정취안왕(中国证券网)
원문링크 https://bit.ly/2kiRIaU
키워드

A주 상하이증권거래소 선전증권거래소 영업매출 순이익 커촹판 R&D

목록

만족도 조사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만족하셨습니까?

평가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