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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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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 분석] 안후이, 건강한 경제 발전 위한 제조업 질적 성장 방안 마련

2019.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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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해 5월 안후이성(安徽省) 당국은 건강한 경제 발전을 위한 제조업의 질적 성장 방안을 마련함.

 

⚪ 안후이성위원회(安徽省委)와 성정부(省政府)에서 발표한《부담 경감·효익 증대·난제 해소·환경 최적화를 통한 경제의 지속적이고 건강한 발전에 관한 의견(关于进一步减负增效纾困解难优化环境促进经济持续健康发展的若干意见)》을 이행하기 위해, 안후이성 발전개혁위원회(安徽省发改委)에서는 관련 ‘실시방안(이하 ‘방안’)’을 출범함.

- ‘방안’은 제조업의 질적 성장을 추진하기 위해 과잉생산능력을 지속적으로 해소하고 석탄 업종의 ‘좀비기업’ 처분 작업을 완수할 계획으로, 2019년까지 165만 톤의 석탄 생산능력을 퇴출할 것이라고 밝힘.

- 또한, 프로젝트 기획 및 준비를 강화하고 중대 사업 추진 강도를 높이며 여러 루트를 통한 서비스 공급을 확대하고 투자 유치를 늘리는 한편, 장강삼각주(长三角) 통합 발전에 융화되도록 하겠다는 방침도 제시함. 

 

⚪ ‘방안’은 또 대대적인 비용 절감을 시행하겠다는 방침도 밝힘.

- 그 중 하나로 운하 통행료 10% 인하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한다고 명시함. 

- 2019년 7월 1일부터 안후이성에서 관리하는 운하 통행료 기준을 화물 적재 선박인 경우 중량 기준 1톤(t)당 0.72위안(약 121원), 화물을 적재하지 않은 선박의 경우 1톤당 0.54위안(약 90원)의 통행료를 적용하기로 함.

 

⚪ 공업 및 상업용 전기 사용료도 계속 인하할 뿐만 아니라, 안후이성의 구체적인 요금 인하 방안도 적시에 연구·제정할 방침임. 또한, 일반 공업·상업용 평균 전기 단가를 전년 대비 10% 낮춘 1킬로와트시(㎾h)당 0.0674위안(약 11원) 인하하기로 함. 

- 이밖에도 전력 직접 거래 규모를 확대할 계획임. 전력망 운행 조절 능력을 제고하고, 전력망의 안전을 보장하는 전제하에서 직접 거래 규모를 580억 ㎾h에서 750억 ㎾h로 확대할 방침임. 또한, 주요 천연가스 사용자에 직접 가스를 공급해 업스트림(up-stream) 가스 공급원 기업과의 직접적인 소통과 연계를 강화하기로 함.

 

 

[관련 정보]

1. 안후이성(安徽省)의 《부담 경감·효익 증대·난제 해소·환경 최적화를 통한 경제의 지속적이고 건강한 발전에 관한 의견 실시방안(关于贯彻进一步减负增效纾困解难优化环境促进经济持续健康发展若干意见的实施方案)》

2. 中 각지에서 질적 성장 위한 좀비기업 퇴출에 주력(뉴스브리핑, 2019년 9월 20일)

 


출처 중궈르바오왕(中国日报网)
원문링크 https://bit.ly/2ko1xEf
키워드

안후이 제조업 좀비기업 과잉생산능력 비용 절감 운하 통행료 전기 사용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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