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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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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전, 올해 신규 취업인구 10만 5,000명

2019.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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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전(深圳)의 올해 신규 취업인구가 10만 5,000명에 달했음. 

 

⚪ 선전시 인력자원·사회보장국(人力资源和社会保障局, 이하 ‘인사국’) 통계에 따르면, 올 8월 말 기준 선전의 신규 취업인구가 10만 5,000명에 달했음. 

- 선전 전체 취업인구는 전년 동기 대비 2.4% 증가한 1,154만 5,600명이었으며, 도시 등록 실업률은 2.23%로 집계됨. 

 

⚪ 올해 7월 기준 선전시의 사회보험료 부담이 65억 300만 위안(약 1조 904억 원) 경감된 것으로 나타남. 

- 선전시 인사국 관계자에 따르면, 지난해 12월부터 선전시 기업의 기본의료보험 납부요율이 기존 6.2%에서 5.2%로 인하됐으며, 실업 보험료율은 기존 1.5%에서 1%로 하향 조정됨. 산업재해 보험료율은 현행 기준에서 30% 인하됨. 

- 인사국 관계자는 “사회 보험료율 인하를 통해 기업의 부담을 경감하고 시장의 활력을 높여, 더 많은 기업과 근로자가 사회보험 대상에 포함되도록 하는 선순환 제도를 구축했다”고 평가함.

 

⚪ 선전시는 실업보험의 실업 예방 효과를 강화하고 취업을 촉진하기 위한 방편으로 2015년부터 ‘안정적 일자리를 위한 실업보험 보조금(失业保险稳岗补贴)’ 발급 업무를 안정적으로 추진해 옴.   

- 올해 들어 통계 수치 대조, 정책 고지 강화, 보조금 접수 기한 연장 등 보조금 발급 서비스의 질과 효율을 개선한 결과, 실업보험 보조금 신청 및 수령 기업이 전년 동기 대비 110% 급증한 30만 9,900곳에 달했음. 

- 지금까지 발급된 보조금은 11억 5,000만 위안(약 1,928억 원)이었으며, 올 한해 보조금 발급 액수가 13억 3,600만 위안(약 2,240억 원)에 달해 정책 수혜 범위가 한층 넓어질 것으로 기대됨.  

 

⚪ 한편, 선전은 향후 취업을 견인하는 창업 정책 시스템을 개선할 계획임. 

- 구체적으로 △ 대학생의 호적 제한 철폐 △ 법정 근로 연령 내에 있는 홍콩, 마카오 근로자를 창업 지원 대상에 포함 △ 창업 보조금 대상을 호적 인구에서 모든 취업인구로 확대 △ 창업 기업에 대한 일회성 보조금을 기존 5,000위안(약 84만 원)에서 1만 위안(약 168만 원)으로 인상하는 등의 정책을 출범함.  

 

*안정적 일자리를 위한 실업보험 보조금(失业保险稳岗补贴): 정부가 기업의 감원을 줄이기 위해 실업보험기금 중의 일부 자금을 전년도 감원율이 실업률보다 낮은 기업에게 보조금으로 지급하는 제도를 가리킴.  

출처 둥팡차이푸왕(东方财富网)
원문링크 https://bit.ly/30VtmC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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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전 취업인구 인사국 사회보험 실업보험 창업 호적 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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