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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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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중국에서 발행하는 언론사의 최신 뉴스를 요약·번역하여 제공합니다.

中 올해 공업 부가가치 전년 대비 증가율 5.6% 전망

2019.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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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 공업정보화부(工信部)가 올해 공업 부가가치의 전년 동기 대비 증가율을 5.6%로 전망함.   

 

⚪ 지난 23일 베이징(北京)에서 개최된 ‘전국 공업정보화 업무 회의’에서 공업정보화부는 “올해 규모 이상 공업 부가가치가 전년 동기 대비 5.6% 안팎으로 증가할 것”이라고 예측함.  

- 회의에서는 “올해 들어 대내외적인 리스크와 도전이 확연히 증가한 복잡한 상황에서도 안정 성장, 취약점 보완, 구조 조정 등 각 업무가 총괄적으로 추진되었고, 올 한 해 목표를 비교적 양호하게 마무리했다”라고 평가함. 

 

⚪ 구체적으로 올해 중국 제조업 발전의 질이 안정적으로 향상됨. 

- 과잉생산능력 해소 성과가 한층 더 공고해졌고, 낙후된 생산 능력을 법에 따라 퇴출함. 일례로 공업 업종에 대한 종합적인 감독·검사를 전개하면서, 장강경제벨트(长江经济带)에 속한 10개 성(省)이 위험 화학품 생산 기업의 이전 및 개조 임무를 70% 완수함.  

- ‘제조업 강국’ 건설을 위한 중점 임무도 가속화됨. 제조업 혁신센터, 스마트 제조, 친환경 제조 등 사업이 잇달아 추진되었고, 5G 스마트폰 칩이 상용화 단계에 들어감. 

 

⚪ 중국은 인터넷 강국 건설 목표에서도 진전을 거뒀음.  

- 5G가 정식으로 상용화된 가운데, 중국 전역에 12만 6,000개의 5G 기지국이 개통됨. 올 한해 인터넷 속도 향상 및 비용 인하 임무를 초과 달성했으며, 통신 보편화 서비스의 시범 사업이 착실히 수행됨. 

 

⚪ 산업 발전 환경도 부단히 개선됨. 더욱더 큰 규모의 감세 및 비용 인하 정책이 시행된 가운데, 올 한해 감세 및 비용 인하 규모가 2조 3,600억 위안(약 391조 6,000억 원)에 달할 것으로 전망됨. 

- 특히, 제조업과 관련 분야의 증치세(增值税·부가가치세) 감세 규모의 비중이 70%에 육박했으며, 영세기업에 대한 보편적 감세 규모가 약 2,500억 위안(약 41조 4,900억 원)에 달했음. 

 

⚪ 회의는 “중국의 발전은 여전히 중요한 전략적 기회의 시기에 높여있다”며 “ △ 세계에서 가장 잘 갖추어진 산업 시스템과 업·미들·다운스트림 산업사슬 △ 초대형 시장과 내수 잠재력 △ 방대한 인적 자원과 인재 자원 △ 경쟁력 있는 신형 인프라 등 질적 성장을 위한 많은 천혜의 이점을 보유하고 있다”고 밝힘.  

출처 중궈신원왕(中国新闻网)
원문링크 https://bit.ly/2MwoArw
키워드

공업정보화부 공업부가가치 과잉생산능력 장강경제벨트 5G 감세 비용인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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