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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보고서 Research

국내외 연구기관에서 발표된 중국 연구 자료를 수집하여 제공

연구보고서

중국의 사하라 이남 아프리카(SSA) 국가 전원개발 참여 현황

  • 저자 : 신보람
  • 출처 : 에너지경제연구원
  • 등록일 : 2017.08.11
  • 조회수 : 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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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경제연구원의 홈페이지로 이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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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 사하라 이남 아프리카(Sub-Saharan Africa, 이하 ‘SSA’) 국가들의 전력망에 연계된 발전설비용량은 90GW에 불과하며, 전력 보급률이 32%로 약 6억2천만 명이 전력을 공급받지 못하고 있음(2012년 기준).

▶ 중국 기업들은 자국의 경제성장이 둔화되고 내수시장이 포화상태에 이른 상황에서 중국 정부의 정책적 지원에 힘입어 SSA 지역의 전원개발 사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음.

▶ 중국 기업이 SSA 지역에서 2010~2020년 기간에 완료 예정인 발전사업은 200여개로, 발전설비용량 증설분은 SSA 지역 기존 발전설비용량의 10%에 상응하는 17GW임. 또한, 중국 기업의 동기간 SSA 지역 송・배전 사업 규모는 최소 28,000km에 이름.

▶ 중국 기업의 발전사업은 SSA 지역에 산재해 있으며, 각 국가의 자원부존 특성에 따라 발전원을 달리하여 사업을 진행하고 있음. 2010~2020년에 완료 예정인 중국 기업의 발전사업 중 56%(수력이 49%)가 재생에너지를 발전원으로 하는 사업임.

▶ SSA 지역에서 2010~2015년 기간 동안 완료되었거나 건설 중에 있던 신규발전사업(풍력・PV 제외, 10MW 이상)의 1/4을 중국 기업이 담당하였음.

▶ 중국의 SSA 국가 전원개발 사업 진출은 주로 중국 국영기업(state-owned enterprises) 중심으로 추진되고
있으며 특히 중앙정부 국영기업들이 중국 기업의 SSA 지역 발전사업 중 72%를 차지하고 있음.

▶ 중국 기업들의 사업비용은 외국기업의 비용보다 낮은 것으로 평가되며 재원은 주로 중국 Exim Bank와 같은 정책금융기관으로부터 조달하고 있음.​

 

* 본 페이지에 등재된 모든 자료는 KIEP 및 CSF의 공식적인 입장을 대변하고 있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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