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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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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 연구기관에서 발표된 중국 연구 자료를 수집하여 제공합니다.

동향자료

중국, 2017년 전력 공급능력 변화

전희정 2018.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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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년 말 기준 중국의 발전설비의 규모는 1,777GW로 전년 대비 7.7% 증가하였으며, 그중 非화석에너지 발전설비 비중은 38.8%(689GW)에 달하였음. 

▶ 신규 증설된 발전설비 규모는 131GW 수준으로 전년대비 9.8GW 증가하면서 사상 최고치를 기록하였으며, 그중 非화석에너지의 발전설비가 66.4%를 차지하면서 화석설비 비중 감축에 기여하였음. 

▶ 총 발전량은 6,417TWh로 전년 대비 6.5% 증가하였으며, 특히 풍력, 태양광 등 신재생에너지원의 발전량 증가가 두드러졌음. 

▶ 전원비중의 경우 화력전원(발전량 기준)은 2011년의 82.5%에서 지속적으로 감소하여 2017년에는 71.0%까지 감소하였으며, 非화석에너지전원 발전량은 전년 대비 10.1% 증가하면서 전원비중이 29%로 증가하였음, 

▶ 기풍 전력량은 41.9TWh로 전년 대비 7.8TWh 감소하였고, 기광 전력량은 7.3TWh, 기광률은 6%로 전년 대비 4.3%p 감소하면서 신재생에너지원의 공급 애로 문제가 개선됨. 

▶ 또한 전국적으로 전력망 규모가 안정적으로 증가하면서 지역 간 송전능력도 크게 제고되었으며, 지역 간 송전된 전력량이 423.6TWh에 달하면서 전년 대비 12.1% 증가함.

 

 

 

* 에너지경제연구원 에너지국제협력본부 해외정보분석실로 이동합니다.

 

세계 에너지시장 인사이트>주간포커스>중국

출처 에너지경제연구원
원문링크 https://bit.ly/2rxQYOr
첨부파일
키워드

발전설비 신재생에너지 비화석에너지 전력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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