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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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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 연구기관에서 발표된 중국 연구 자료를 수집하여 제공합니다.

동향자료

MSCI의 중국A주 편입확대 결정 및 영향

안남기, 최성락 2019.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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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 [동향] 벤치마크회사인 MSCI는 작년 중국 A주*를 신흥국지수에 처음 편입시킨데 이어 (전체 편입분의 5%) 2/28일 연내 편입비율을 20%로 확대하는 검토 결과를 발표 

* 상하이와 선전증시에 상장된 주식이며 외국인은 QFII, 선강·후강통을 통해 제한적 참여

ㅇ 금년 3단계에 걸쳐 중국A주의 신흥국지수 반영비율 확대(5% → 20%) : 중국A주의 반영비율을 현 5%에서 금년 5월 10%, 8월 15%, 11월 20%로 상향(종전 2단계 계획) 

ㅇ 금년 2단계에 걸쳐 ChiNext 27개 종목을 중국A주에 포함 : 심천증권 거래소 내 혁신·벤쳐 종목으로 금년 5월 반영비율 10%로, 11월 20%로 중국A주에 포함

ㅇ 중국A주 중 중형주의 신흥국지수 편입을 `20년에서 금년으로 변경 : 현재 신흥국 지수 내 A주는 대형주(Large Cap)에 국한. 당초 중형주(Mid Cap)를 `20.5월 신흥국 지수에 편입

시킬 계획이었으나 금년 11월 반영비율 20%로 조기 편입

ㅁ [국내영향] 중국증시로의 자금유입으로 한국 등 여타 신흥국에서 자금유출이 예상. 그러나 실제 유출규모는 이론적인 자금이동 추정치보다 크게 작을 소지 

ㅇ 3단계 편입 완료시 신흥국지수 내 중국비중은 현 31.1%에서 `19.8월 31.2%, `19.11월 31.9%로 증가. 한국(현 13.5%→ 12.8%→ 12.7%) 등 여타국 비중은 동반 감소

ㅇ ‘이론상’으로는 외국인 주식자금 상당규모 이탈. MSCI 신흥국지수 추종자금과 한국비중 감소분을 감안할 때 외국인 자금이탈 추정액은 약 17조원으로 추정

ㅇ 그러나 실제 이탈 규모는 크게 작을 전망. 중국A주가 신흥국지수에 신규편입된 것은 작년 5월이 처음이나 주요 외국인들은 이미 QFII, 선강·후강통 등을 통해 중국A주에 

$1,600억 이상을 투자하고 있어 신규투자 유인이 기대보다 작음

ㅁ [평가] 종합적으로 볼 때 금년 3단계로 진행될 중국A주 편입확대 영향은 시장에서 우려하는 것보다 작을 것으로 보여 국내증시가 충분히 감내할 수준으로 평가

ㅇ 다만 장기적으로는 A주 편입이 100% 반영될 경우 국내증시 영향이 커질 소지. 중국의 시장개방이 향후에는 점진적으로 진행될 가능성이 높아 보이나 아직까지 불확실성이 

큰 상황. 中 금융당국 및 MSCI의 움직임을 지속 점검할 필요"

 

 

*국제금융센터 홈페이지로 이동합니다. 

 

 국제금융 > 자본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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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국제금융센터
원문링크 https://bit.ly/2JsABK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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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CI A주 편입비율 확대 시장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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